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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은 9월에 베트남 문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의 베트남인협회는 9월 4일 서울에서 제 10회 베트남 문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년 한국에서 베트남 문화 축제 기간 동안 아오자이 패션쇼가 열렸다.

 

올해 제77회 베트남 국경절 및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 주재 베트남 대사관의 후원으로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베트남-한국 인재 발굴 대회, 베트남-한국 수교 글짓기 대회, 베트남-한국 가족 자녀 그림 그리기 대회, 베트남 작가들의 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또한 축제 기간 동안 20개의 부스를 통해 몇몇 베트남 전통 진미를 시식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지난 수십 년간의 지역 문화를 보여주는 공간들이 재연될 것이다. 이밖에도 관광객들은 아오자이(베트남의 전통의상)와 한복(한국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베트남 야자수잎 원뿔모자인 논라(Non La)를 쓸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이 축제는 한국에서 베트남의 이미지는 물론 특별한 문화와 관광을 한국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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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일본 기업, 응이손 정유공장에 원유 400만 배럴 공급 예정.
【굿모닝베트남 | 석유·정유소】닛케이 아시아는 4월 28일, 일본 석유회사 이데미츠 코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 약 400만 배럴을 베트남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 정유 시설에서 생산되는 석유 제품의 상당량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급은 국경을 넘는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데미츠 코산이 공급하는 원유는 연료와 플라스틱 제품 원료로 정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자동차, 가전제품, 소비재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데미츠는 탄호아성 응이선 정유공장의 주요 주주다. 응이선 정유·석유화학회사는 앞서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적극적인 원유 자원 탐색 덕분에 2026년 5월 말까지 정유공장 가동에 필요한 충분한 원유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응이손 정유·석유화학 단지는 베트남 국내 석유 제품의 약 30~40%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이데미쓰, 페트로베트남, 쿠웨이트 석유공사, 미쓰이화학의 투자를 받았다. 주로 쿠웨이트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로를 통해 원유를 공급받는 응이손 정유 단지는 중동 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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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