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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거대 기업 페이스북·구글·마이크로소프트…세금 3조4440억동 납부

전 세계 42개 주요 외국 공급업체가 베트남에서 3조4440억동의 세금을 등록, 신고, 납부했다.

 

12월 15일 오후에 외국인 투자자들과의 세금 징수에 관한 보고에서, 세무총국은 올해 이들 공급자들을 위한 전자 포털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메타(페이스북), 구글, 틱톡, 마이크로소프트, 이베이 등 세계 42개 주요 해외 협력업체가 이 포털을 통해 3조4440억동의 세금을 증록, 신고 및 납부했다.

 

전자상거래 포털도 최근 기업 개인이나 개인이 사업을 하는 것을 대신해 세금 신고 및 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세무총국은 또 조세산업이 관리하는 전체 예산수입이 1460조동 이상으로 추정치의 24.3%를 넘어 2021년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국내 시장의 매출은 6.6% 증가한 1380조동 이상, 국내 세금 및 수수료 수입은 5.3% 증가한 1060조동 이상으로 추정된다.

 

19개 지역 중 17개 지역에서 수입과 세수가 예상을 상회했다. 19개 지역 중 16개 지역에서 세입 및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예를 들어, 국영 기업 수입은 8.7% 증가, FDI 기업 수입은 2.5% 증가, 민간 부문은 1.4% 증가, 개인 소득세는 24.6% 증가했다.

 

또한, 호찌민시와 하노이가 300조동이 넘는 등 많은 지역의 예산 수입이 추정치에 비해 상당히 잘 달성되었고 2021년 같은 기간에 비해 급격히 증가했다. 대기업 세무부서에서 관리하는 대기업의 수익은 연말까지 245조동 이상의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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