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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전시회] 남부 껀토시, 4월말 전통 케이크 축제를 개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메콩 델타 지역 도시인 껀토에서 열리는 연례 남부 케이크 축제에서 남부 지역 전역의 지역에서 온 수백 개의 전통 케이크가 전시될 것이다.


이 행사의 목적은 남부 전통 케이크를 보존하고 기념하는 동시에 그것들을 위한 상표를 만드는 것이다.

 

껀토시와 전 지역 18개 성·시에 소재한 장인과 기업체의 200여 개 음식 노점이 축제에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반뗏(Bánh tét: 녹두와 돼지고기로 채워진 원통형 찹쌀떡), 반보두어(Bánh bò dừa: 코코넛 맛 스펀지 케이크), 반우(Bánh ú: 작은 찹쌀 피라미드 모양의 케이크), 반득(Bánh đúc: 라임즙으로 요리된 떡)와 같은 수백 종류의 전통 케이크를 시식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흥왕사 축제를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 제물 행사와 전통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포함한다.

 

또한 남부지역 시·성의 한지역 한 생산품(One Commune One Product: OCOP) 상품 전시, 미술 공연, 신나는 민속놀이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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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