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인터넷] 베트남의 인터넷 케이블 중 하나 수리, 작동

3개월 전에 끊어진 아시아 내 해저 케이블에 대한 수리가 완료되었다. 싱가포르의 해안선 지역에서 약 130km 떨어진 IA의 한 구간에서 1월 말에 파손이 감지되어 케이블을 통해 베트남에서 싱가포르까지 국제 데이터가 완전히 손실되었다.

 

한 인터넷 제공업체는 목요일에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케이블이 현재 완전히 복구되었다고 말했다고 베트남의 소리가 보도했다.

 

IA는 베트남과 지구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다섯 개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 중 하나이다. 다른 네 개의 해저 케이블은 현재 동시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1호기(AAE-1)가 지난 11월에 파손되아 베트남에서 홍콩까지의 모든 국제 연결 용량이 손실되었다. 그것은 5월 2일부터 17일까지 고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AAG(Asia America Gateway) 라인도 12월과 1월부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AAG 지점 2개는 5월 초에 수리될 예정이고, 다른 지점 2개는 아직 수리 일정에 없다.

 

베트남과 아시아 나머지 지역을 연결하는 APG(Asia Pacific Gateway) 인터넷 케이블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다양한 기술적 문제에 반복적으로 부딪혔다.

 

지난 2월 말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SMW3 케이블이 오작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

[인터넷] 해저 광섬유 케이블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

[인터넷] 6개월 동안 고장 난 5개의 해저 케이블 아직 복구 되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통신 전문가는 베트남 사용자의 80%가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스 및 유튜브를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가 케이블이 기술적 문제를 겪을 때 해당 외국 서비스와의 연결이 심각한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2월 9일,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사업자들에게 지상 네트워크 용량을 늘리고 국제 통신과 인터넷 서비스 트래픽에서 서로를 공유하고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그 이후로 상황은 나아졌지만, 많은 사용자들은 베트남의 인터넷 품질이 여전히 나쁘다고 말한다.

 

정보통신부는 베트남이 2026년까지 총 10개의 해저 케이블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개 중 3개는 국내 기업이 소유하게 된다.


베트남

더보기
[테크&사이언스] 베트남 스타트업, AI 장난감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스타트업 올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장난감용 운영체제 ‘버디OS(BuddyOS)’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차세대 AI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는 올리의 AI 피규어 ‘헤이메이츠(HeyMates)’가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점성술사를 연상시키는 이 소형 피규어는 실제 사람처럼 대화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긴 상호작용이 가능해, 기존 장난감의 한계를 넘어선 ‘대화형 AI’의 진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헤이메이츠의 핵심은 베트남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AI 장난감 전용 운영체제 ‘버디OS’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다양한 하드웨어와의 연동, 사용자 맞춤형 반응, 캐릭터별 스토리 유지, 교육·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통합한 엔드투엔드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공동 창업자인 타하이 대표는 “AI가 스마트폰 화면 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장난감과 생활 공간 속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안전성과 대량 생산성을 갖춘 형태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버디OS는 수집형 피규어, 로봇 반려동물,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