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7.8℃
  • 구름많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4.1℃
  • 흐림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7.1℃
  • 흐림고창 10.8℃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6.6℃
  • 흐림금산 8.8℃
  • 흐림강진군 11.1℃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5월 370만 명 외국인 방문,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2024년 독자 선정 어워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선정된 일본은 5월에 전년 대비 21.5% 증가한 369만 명의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하며 월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한국은 82만 5,800명의 방문객으로 11.8% 증가하여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은 78만 9,900명으로 44.8% 급증했다.

 

반면, 홍콩은 11.2% 감소한 19만 3,100명으로, 일본이 올여름 큰 재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소셜 미디어 소문이 널리 퍼지고 있다고 저팬 투데이가 보도했다. 홍콩항공은 이러한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해 7월과 8월 일본 남부 가고시마와 구마모토행 항공편을 취소했다.

 

JNTO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이러한 주장을 일축하고 여행객들에게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공식 출처의 정보에 의존할 것을 촉구했다.

 

1월부터 5월까지 일본은 약 1,81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는데, 이는 2024년 동기 대비 23.9% 증가했다. 관광객 급증은 엔화 약세와 관광 진흥 노력의 가속화에 힘입은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