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수)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8.6℃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1.7℃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3.0℃
  • 맑음강화 9.6℃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8.9℃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테크놀리지] 삼성의 3폴드 스마트폰, 3천 달러 예상

삼성은 9월부터 3,000달러(7,500만 동)에 3단 접이식 스마트폰 생산을 시작해 올해 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벨(한국)에 따르면, 삼성은 7월 9일 뉴욕에서 열리는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G 폴드(Galaxy G Fold)로 명명될 가능성이 있는 첫 번째 3단 접이식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9월에 생산되어 2025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갤럭시 Z 폴드7과 Z 플립7와 동시에 출시되지는 않을 것이다.

 

 

올해 출시된 삼성의 고급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이 기기는 최고급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하지만 배터리 용량은 5,000mAh 미만으로, 10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6.5인치 보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로서는 다소 부족한 것 같다.

 

제품은 한국과 중국에서 한정 수량으로 400만 원(3,000달러)에 출시된다. 이는 갤럭시 Z 폴드6(1,500달러)의 두 배 가격이며, 작년에 출시된 세계 최초의 3단 접이식 스마트폰인 화웨이 메이트 XT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정된 수량과 높은 가격은 삼성 제품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다. 제품은 중국 경쟁사 휴대폰의 S자형 디자인과는 달리 내구성과 품질에 중점을 둔 G-타입 디자인을 채택했다.

 

삼성전자는 언팩 2025 행사에서 3단 접이식 휴대폰 외에도 갤럭시 Z 플립7과 Z 폴드7 듀오, 갤럭시 워치 8 스마트워치, 그리고 차세대 갤럭시 AI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PhoneArena, TechRada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