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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부, 나짱 5성급 호텔 매춘 혐의 조사

칸호아 경찰은 쩐푸 해안도로 인근 퀸터 센트럴 나짱 호텔을 수시간 동안 점검했으며, 해당 호텔에서 매춘 행위의 흔적을 발견했다. 7월 4일, 칸호아 성 경찰 관계자는 어제 오후 4시, 공안부 전문 부서 실무팀이 나짱구 응우옌티엔투앗 거리에 위치한 퀸터 센트럴 나짱 호텔과 인터내셔널 마사지(5성급 호텔 부지)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브이앤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당시 호텔 내외부에는 여러 대의 특수 차량과 수십 명의 형사 및 기동 경찰이 배치되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몇 시간 동안 호텔 내부 곳곳에서 관련자과 수색 작업을 벌였다. 이러한 조치는 5성급 호텔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호텔 조사 밤까지 계속되었다.

 

칸호아성 경찰 관계자는 "호텔 단지는 매춘의 흔적이 있는 마사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 같다. 공안부와 칸호아성 경찰이 추가 수사를 위해 공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퀸터 센트럴 나짱 호텔은 2018년에 개장했다. 나짱 최고의 숙박, 엔터테인먼트, 웨딩 컨퍼런스 센터로 손꼽히는 복합 단지다. 호텔은 5성급 수준의 150개 이상의 객실, 2개의 웨딩 및 컨퍼런스 센터, 스파 공간, 인피니티 풀, 50개의 허브 욕조, 20개 이상의 노래방,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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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