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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또럼 서기장 한국 방문: 한국 내 베트남 혁신 전문가들과 만남

또럼 서기장과 고위 대표단은 8월 10일 오후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회원들과 한국 내 베트남 전문가들을 만났다. 이번 면담은 재무부와 주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의 주관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국가혁신센터(NIC)가 후원하는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는 22개국 및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가, 과학자, 일반 엔지니어 등 2,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AI, 바이오의학, 로봇공학, 자율 장치, 항공우주, 무인 항공기(UAV) 등 우선순위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경험과 해결책, 그리고 권고안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의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발전시키기 위한 이니셔티브와 우수 사례도 제시되었다.

 

또럼 서기장은 베트남 전문가와 기업인들의 의견을 경청한 후, 이러한 이니셔티브들이 실질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사업이라고 평가했으며, 특히 베트남이 대형 기술 기업의 가치 사슬에 참여하기 위한 제안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치국이 과학기술 발전, 혁신 및 국가 디지털 전환의 획기적인 진전, 새로운 상황에서의 국제 통합, 법 제정 및 집행 혁신, 그리고 민간 경제 발전에 대한 네 가지 중요한 결의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의안들은 베트남이 2045년까지 선진국 고소득 국가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제도적 토대가 될 것이다.

 

또럼 서기장은 우수한 인적 자원과 지식인, 전문가, 기업가들로 구성된 팀의 역할을 강조하며, 주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VIN)가 한국의 베트남 전문가, 지식인, 기업가들과 국내 기관, 단체, 기업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주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발전을 베트남에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주도하고 지식과 경험 전수를 촉진할 것을 요청했다. 그는 재무부에 고부가가치 솔루션과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을 조정, 연결, 전수하고 구체화하여 국가의 주요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을 지시했다.

 

응우옌반탕 재무부 장관은 해외 베트남 지식인과 전문가, 특히 혁신과 첨단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베트남의 새로운 시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 발전은 반드시 귀국해서 기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자원 연계, 지식 공유, 그리고 국제 협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또럼 서기장 3박 4일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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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