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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인포그래픽] 알파 세대 성별 꿈꾸는 직업

 

핵심 요점
남학생의 약 30%는 과학자, 엔지니어 또는 혁신가가 되고 싶어한다.
여학생 5명 중 1명은 예술가를 꿈꾸며, 의료 분야 또한 여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십 대가 존재하는 한, 그들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호기심을 품어 왔다.

 

오늘날, 이러한 질문은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에게 특히 흥미로운 질문이다. 알파세대는 급속한 기술 변화, 세계적 위기,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직업관의 영향을 받으며 21세기에 완전히 성장하는 최초의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 인포그래픽은 18개국 12~15세 청소년 11,452명을 대상으로 한 GWI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알파세대의 꿈의 직업을 조명하며, 오늘날 십 대들이 가진 다양한 직업적 열망을 보여준다.

 

알파 세대가 커서 꿈꾸는 것


아래는 알파 세대의 성별별 직업 포부를 분석한 결과다. 각 직업을 꿈의 직업으로 꼽은 남녀의 비율을 보여준다.

 

 

성별에 관계없이 과학 및 기술 관련 직업이 압도적으로 많다.

 

남학생의 약 3분의 1, 여학생 5명 중 1명은 과학자, 엔지니어, 발명가가 되고 싶어한다. 이러한 직업은 혁신, 문제 해결, 그리고 영향력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

 

비디오 게임 디자인과 기술 개발 또한 인기 있는 선택으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영향력과 알파 세대가 코딩, 게임 플랫폼, 그리고 신기술에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학생의 경우 프로 스포츠는 여전히 강력한 포부로 18%로 3위를 차지했다. 여학생의 경우 의료 분야가 특히 인기가 많아 5명 중 1명꼴로 의사나 의료 전문가를 꿈꾼다.

 

창의력
알파 세대의 모든 포부가 STEM 중심인 것은 아니다. 음악가, 댄서, 배우, 화가와 같은 예술 분야 직업이 여학생의 21%로 가장 많고, 남학생의 11%도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가 진로 목표로 부상하는 것은 소셜 미디어가 직업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약 11~12%가 이 분야에 관심을 보였는데,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합법적 열망임을 시사한다.

-비주얼캐피탈리스트

 

알파세대(Generation Alpha)는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현재(2025년 기준) 대략 만 0세~15세 정도의 아이들이 해당한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1. 디지털 네이티브 중에서도 가장 순수한 세대

    •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인공지능, 유튜브, 메타버스 같은 디지털 환경에 둘러싸여 성장

    • Z세대도 디지털에 익숙했지만, 알파세대는 아예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더 자연스럽게 수용

  2. 교육 환경의 변화

    •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 온라인 수업,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교육에 익숙

    • 교과 지식보다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이 더 중요시되는 세대

  3. 소비 성향

    • 부모 세대(밀레니얼, Z세대)의 영향을 받아 개성과 경험 중심의 소비를 선호

    • 브랜드 충성도보다는 ‘재미있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가’가 중요

  4. 사회·문화적 특징

    • 전 세계적으로 저출산 시대에 태어나 상대적으로 형제가 적고, 부모의 집중적인 양육을 받음

    • 기후 위기, AI 사회, 글로벌 이슈 속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가치관도 기존 세대와는 다름

 

간단히 말하면, AI와 디지털 환경이 기본값인 첫 번째 세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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