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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뉴세븐원더스, 세계 도시의 날에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 글로벌 캠페인 시작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0월 31일 -- 오늘 2025년 세계 도시의 날(World Cities Day 2025)을 맞아 세계 공식 기관인 뉴세븐원더스(New7Wonders)가 대중 투표로 미래도시를 선정하는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7 Wonders of Future Cities)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미래도시 건설의 주춧돌인 혁신, 지속가능성 및 인류 진보 정신을 전 세계에서 가장 잘 구현한 7대 도시 개발 사례를 찾는 공식 행사이다.

 

 

이달 초의 사전 공개에 이어, 오늘부터 이 캠페인이 추천 및 신청 단계에 돌입한다. 앞으로 12개월간 기술, 설계, 거주 적합성, 환경과의 조화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전 세계 모든 국가의 도시, 자치구, 대규모 개발 사업을 선정 후보로 추천하고 신청할 수 있다.

 

뉴세븐원더스의 사장 겸 창립자 베르나르 베버(Bernard Weber)는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 캠페인 출범을 계기로 인류의 유산을 기리는 것에서 그 지평을 기리는 것으로 뉴세븐원더스의 창립 취지를 확대하고자 한다. 지금은 경이로운 미래는 선구적인 도시 전문가들의 선택, 창의성, 그리고 용기를 초석으로 삼아 건설되는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뉴세븐원더스의 이사이자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 캠페인 회장 장폴 드 라 푸엔테(Jean-Paul de la Fuente)는 "오늘부터 뉴세븐원더스가 진정한 '미래도시'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주제로 한 범세계적 담론을 시작하게 된다. 혁신이 어떻게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상상력이 어떻게 진보 과정에 목적의식을 새삼 일깨울 수 있는지 되짚어볼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그에 이어 그는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가 자연, 지역 사회, 성장 간의 보다 절묘한 균형을 꿈꾸고, 설계하며, 실현할 용기를 지닌 도시와 개발 사업을 기리는 데 취지를 둔다"라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은 뉴세븐원더스가 이미 검증을 마친 대중 투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추천 및 신청 기간이 지나면 2026년 10월 31일에 글로벌 투표(www.7wondersfc.com) 단계에 돌입하고, 2027년 10월 31일에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가 공식적으로 선언된다. 이 캠페인의 실질적인 운영과 관리는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뉴세븐원더스의 전 세계 사용 허가와 상업적 활동을 담당하는 사업부인 글로벌 플랫폼(Global Platform Limited)이 맡는다.

 

경이로운 7대 미래도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하거나, 특정 주제를 다루거나 또는 특정 국가에서 진행하는 뉴세븐원더스의 다른 대중 참여 캠페인, 특히 세계 7대 불가사의(New 7 Wonders of the World)와 7대 자연경관(New 7 Wonders of Nature)의 후속 캠페인이다. 뉴세븐원더스의 캠페인은 현재까지 6억 표 이상의 투표수를 기록했으며, 외부 기관에 의해 검증된 '원더 효과(Wonder Effect)'를 발휘하여 참가 대상과 국가에 사회경제, 마케팅, 이미지 상승, 교육 측면에서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부가가치 효과를 창출했다.

 

웹사이트: www.7wonders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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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과 잊지 못할 저녁 식사...랑꾸아 레스토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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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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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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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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