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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트럼프: 이란이 협상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자들이 협상을 위해 자신에게 연락해 왔다고 밝혔지만,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월 11일 "이란이 대화를 요청했다. 이란 지도자들은 대화를 원한다. 그들은 미국의 압박에 지친 것 같다. 이란은 우리와 대화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지만, "회담이 열리기 전에 미국이 행동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행정부가 이란의 시위를 주시하고 있으며, 시위대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란에 대한 군사적 옵션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 당국이 이 문제를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매우 강력한 여러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우리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와 협상하여 이란 국민들이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이 미군 기지를 공격할 경우 워싱턴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전례 없는 공격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란 관리들은 자국이 "트럼프 대통령과 협상을 위해 접촉했다"는 보도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다.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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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