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22일 개최된 제4회 동아시아 고전학 디지털 인문학 국제학술대회 ‘DHEAC 2025(DHEAC: 동아시아 고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연례 국제 학술대회)’에서 나라지식정보 인문인공지능연구소 안준모, 장태홍, 김소정의 ‘근대 시기 문서 다국어 OCR 개발(Multilingual OCR Development for Early 20th Century Korean Documents)’ 연구가 베이징 대학교와 중국 수도 도서관 인증 우수 연구로 선정됐다. 2025년의 주요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유산’으로, 이 국제학술대회는 베이징 대학교 디지털 인문학 연구센터와 중국 수도 도서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세부 주제는 ‘코퍼스 및 의미 자원 개발’, ‘모델과 알고리즘’, ‘지식 그래프 문화 분석 및 계산’, ‘플랫폼 및 리소스 개발’, ‘고전학의 전문 분야’,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와 활성화’, ‘무형문화유산 디지털화’, ‘스마트 라이브러리 및 통합 출판’, ‘커리큘럼 및 학문 개발’ 등이었다. 베이징 대학교 디지털 인문학 연구센터는 희소한 자원으로 인해 연구 개발이 까다로운 옛한글/다국어 OCR 연구는 동아시아 고전 해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선정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기업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가 기업 광고 메시지 상품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정식 출시를 맞아 신규 고객 대상 최대 300만원 상당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간 운영되며, 월별 메시지 발송 건수에 따라 최대 월 100만원, 총 300만원 상당의 이용료 할인 또는 추가 메시지 발송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즈뿌리오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뿌리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는 사전 수신 동의를 기반으로 발송되는 광고형 메시지로, 기존 ‘친구톡’ 대비 투명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면서도 광고 효율성을 한층 높인 상품이다. 특히 기존 기업용 광고 메시지인 ‘친구톡’과 달리 이용자가 과거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력이 있다면 채널 친구 여부와 무관하게 메시지 발송이 가능하다. 또한 이미지, 동영상, 쿠폰 다운로드, 구매 등 다양한 형식으로 메시지를 구성할 수 있어 정보 전달력과 고객 반응률을 향상시켰다. 김성욱 다우기술 비즈마케팅사업 부문장은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는 기존 문자나 친구톡보다 높은 고객 주목도와 타깃 정밀도를 동시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RAZER™에서 깔끔한 데스크 셋업을 위한 무선 핫스왑 키보드 ‘Razer BlackWidow V4 Tenkeyless HyperSpeed(이하 블랙위도우 V4 TKL 하이퍼스피드)’를 신규 출시했다. 블랙위도우 V4 TKL 하이퍼스피드는 게임 성능과 커스터마이징을 중요시하는 게이머를 위해 제작됐다. 3세대 Razer 택타일 기계식 오렌지 스위치가 기본 탑재돼 있으며 3핀 및 5핀 기계식 스위치로 핫스왑이 가능해 게이머의 취향에 맞는 스위치 변경이 가능하다. 내부엔 잔음을 줄여주는 이중 댐핑 폼, 부드러운 키 입력을 위한 공장 윤활 스태빌라이저, 상단 강철판, 기본 적용된 PCB 테이프가 포함돼 있어 보다 깨끗한 타건음과 부드러운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다기능 롤러와 3개의 전용 제어 버튼으로 미디어 재생, 볼륨 조절, 배터리 상태에 빠르게 컨트롤할 수 있으며 이러한 컨트롤 버튼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Razer Synapse를 통해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맞게 키 조정이 가능하다. Razer HyperSpeed Wireless로 구동되는 블랙위도우 V4 TKL 하이퍼스피드는 지연 시간이 짧고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AZER™가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경량 무선 마우스 ‘Razer Cobra HyperSpeed(이하 코브라 하이퍼스피드)’를 신규 출시했다. 코브라 하이퍼스피드는 Razer Chroma RGB와 블루투스 및 2.4Ghz 무선 연결을 지원함에도 극단적인 무게 경량화를 통해 게이밍 및 사무용으로도 최상의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브라 하이퍼스피드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9개의 버튼을 탑재하고 있으며 5개의 온보드 프로파일을 통해 사용자 개개인에게 맞는 매크로 세팅이 가능할 뿐 아니라 AI프롬프터 마스터 기능을 제공해 업무에도 능동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4개의 조명 영역으로 세팅된 언더글로우 조명은 Razer Chroma RGB를 통해 1680만 가지 색상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할 뿐 아니라, 수백 개의 게임과 연동돼 게이머들이 극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99.6%에 이르는 정확한 해상도 및 26K DPI로 완벽한 커서 트래킹이 가능하다. 새롭게 탑재된 Razer 옵티컬 스크롤 휠은 기계식 휠 대비 더 뛰어난 정밀함과 내구성으로 불량률을 줄였을 뿐 아니라, 게이밍에 필요한 프로급
글로벌 XR 기술 기업 피코(PICO)가 세계적인 오픈소스(Open Source) 3D 창작 소프트웨어 개발기관 블렌더 파운데이션(Blender Foundati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OpenXR 기반의 3D 창작 환경을 강화하고, 전 세계 아티스트와 개발자가 보다 향상된 도구를 통해 창의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PICO는 블렌더의 OpenXR 개발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3D 창작 환경 구현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블렌더를 사용하는 창작자들은 기존보다 한층 발전된 제작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 창작 가능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함께 추진한다. 마우스와 키보드 중심의 전통적인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직관적인 새로운 형태의 창작 도구를 제공하고, 창작자가 몰입도와 작업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3D 워크플로를 구축한다. 또한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 간의 호환성을 지원하는 OpenXR의 표준화를 통해 생태계 전반의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블렌더는 모델링,
오버더핸드는 댄스트럭트와 콘텐츠 제작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월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고유의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공동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댄스트럭트는 3D 안무 데이터 유통 솔루션 ‘XSTAGE(엑스테이지)’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3D 플랫폼에 안무 데이터를 제공하고, 발생한 수익을 안무 창작자에게 정산해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K-POP 안무가 가비,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킴, 스테이지맨파이터 최호종 등 국내 최정상급 댄스 아티스트들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댄스 미디어 사업을 진행해왔다. 오버더핸드는 버튜버 토털 플랫폼으로 알려진 ‘마스코즈(MASCOZ)’를 운영 중이며, 누구나 개성 있는 3D 아바타를 생성하고 라이브 방송 등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스코즈에 XSTAGE 기반의 모션 지속 제공 △마스코즈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POC 기반 콘텐츠 프로세스 최적화 △버추얼 아바타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마스코즈는 XSTAGE로부터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블록체인 솜니아(Somnia)는 옵티 게임즈(Opti Games)의 4대4 스포츠 격투 게임 ‘스파크볼(Sparkball)’을 생태계에 새롭게 맞이했다고 22일 밝혔다. 200만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와 얼리 액세스 성공을 바탕으로 ‘스파크볼’은 솜니아의 레이어 1 블록체인 위에서 새로운 차원의 실시간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Riot, Blizzard, EA 출신의 개발진이 만든 이 게임은 MOBA 장르 특유의 전략적 정밀함과 Rocket League, FIFA 같은 스포츠 게임의 에너지 넘치는 속도감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솜니아 플랫폼에서는 베팅 기능, AI 대 AI 매치업, 상금 기반 토너먼트 등 더욱 정교한 온체인 통합 기능을 스파크볼에 구현할 수 있다. 이미 게임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파크볼은 G2, Cloud9, Fnatic 같은 강력한 조직들이 참여한 토너먼트를 개최한 바 있다. 여기에 베팅 메커니즘과 블록체인 기반 보상 시스템을 추가함으로써 스파크볼은 공식 e스포츠 편입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Web3 유저층과의 접점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솜니아의 창립자 폴 토마스(Paul Thomas)는 “스파크
IT 및 창업 교육 전문기업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이 7월부터 SW·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협력사 채용 연계를 목표로 한 전액 무료 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현대모비스가 주관하는 ‘MOBIUS 부트캠프’로 사회 환원과 상생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IT·SW 전문 교육기관인 멋사와 IT 교육 플랫폼 전문기관인 코드프레소가 공동 운영한다.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40여 곳 이상이 참여를 확정했으며, 참여 기업 수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2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되며, △온라인 기반 모빌리티 SW 교육(이론, 실습 교육)과 △실무형 프로젝트(PBL: Project-Based Learning)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상 환경 실습 기반의 온라인 학습을 통해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 SW 기초부터 모빌리티 특화 분야까지 폭넓게 구성된 커리큘럼은 교육생 개인의 희망 커리어에 맞춰 맞춤형 로드맵으로 제공된다. 교육 과정의 마지막 2개월간 진행되는 실무형 프로젝트(PBL)에서는 실제 협력사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팀 프로젝트 형태로 해결하면서 현장 경험을 쌓을
AI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중동의 스마트팜 시장에서 새로운 싹을 틔운지 10여 년 만에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11년부터 농업과 AI 기술을 융합한 AI 스마트팜 사업에 일찍이 눈을 뜨고 양액, 온·습도, 생육 계측 등 농작물의 최적 생장 환경 조성을 위한 요소기술과 재배 데이터 수집, 분석 등 노하우를 꾸준히 확보한 덕분이다.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는 지난 7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NABTH ALMASHRA Trading사의 아흐메드 알잘라젤(Ahmed Aljalajel) 회장과 AI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선 1헥타르(3000평) 스마트팜 시설과 4200㎡(1300평) 식물공장 구축 프로젝트(사업비 45억원)를 진행하고, 재배 면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대규모 AI 스마트팜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솔트웨어는 앞으로 2개월 동안 스마트팜 시설과 식물공장의 세부적인 건축 설계와 냉방 기능 설계를 거쳐 올 10월부터 리야드 북쪽 250km에 위치한 AL-GHAT 지역에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AI 스마트팜 시설이 완공되면 스마트팜 시설에서는 토마토를 재배하며 식물공장에서는 새싹, 버섯 그리
Expense 비용 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의 김홍기 대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10월부터 다양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으며,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김종현 쿠콘 대표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비즈플레이는 임직원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 워케이션 제도 △캠핑장 및 전용 휴양시설 제공 △국내 유명 콘도 제휴 등을 통해 임직원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리프레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며 매월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비즈플레이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 모두가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관리 시장에 이어 B2E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