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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야심찬 계획, 2030년까지 해외 관광객 5천만 명 유치 목표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관광 부문은 2030년까지 해외 관광객 4천5백만~5천만 명을 유치하여 GDP의 14%를 기여하고 1천2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이 목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1-2030년 베트남 국가 관광 시스템 계획(2045년 비전 포함)에 명시되어 있다.

 

2030년까지 모든 해안 관광 지역, 숙박 시설 및 서비스 제공업체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 이러한 순환 경제로의 전환은 관광이 전 세계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기여하는 것을 극대화하기 위한 녹색 성장 전략과 통합되어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은 주요 성장 동력과 지역 허브를 지정했다. 다낭은 중부 지역의 주요 촉매제로, 호치민시는 메콩델타를 포함한 남부 지역의 핵심 동력으로 지정되었다.

 

개발은 남북 및 동서 회랑을 따라 집중될 것이며, 하노이, 하이퐁, 껀토와 같은 주요 도시 중심지와 호이안, 후에, 푸꾸옥과 같은 전문 관광 중심지를 연결할 것이다. 이러한 지역들은 고품질 제품, 문화 산업 및 야간 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할 계획이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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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