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3.1℃
  • 구름많음강릉 3.2℃
  • 흐림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0.5℃
  • 흐림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7.1℃
  • 구름많음광주 0.5℃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5.2℃
  • 흐림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1℃
  • 흐림강진군 2.1℃
  • 구름많음경주시 4.7℃
  • 흐림거제 4.0℃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스마트폰] 애플, 샤오미 젊은 세대가, 삼성, 빈스마트는 30세 이상이 좋아한다.

애플과 샤오미 스마트폰 구매자는 젊은 나이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반면 삼성과 빈스마트는 연령에 따라 선택율이 높아졌다.

퀀드메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과 삼성은 여전히 많은 면에서 베트남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두 전화 회사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섹션에서 스마트폰하면 생각나는 브랜드의 이름은 애플(94%)과 삼성(96%)이 대표적이며 그 뒤를 OPPO, Nokia, Sony가 이었다.

 

또한, 30세 이전에 사용자들은 아이폰을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23세 미만 사용자의 52%와 24~29세 사용자의 46%가 다음 스마트폰 구매 시 애플 제품을 구입하겠다고 했다. 삼성의 비율은 각각 22%와 27%에 불과하다.

*애플 제품을 구매하기로 한 사람의 비율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삼성은 그 반대이다(이미지: Qandme).

 

그러나 30세 이후부터는 애플과 삼성의 균형이 더욱 잡혀서 사용자의 38%가 아이폰을 선택하고 36%가 삼성

스마트폰 제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한다.

 

샤오미(8%:23세 이하, 5%: 24~29세, 3%:29세 이상)는 애플과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구매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비율은 연령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빈스마트는 노년층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삼성과 비슷하다.

-VN비지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