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
  • 흐림강릉 3.8℃
  • 구름많음서울 -0.6℃
  • 구름많음대전 1.3℃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6.1℃
  • 흐림광주 1.7℃
  • 흐림부산 6.3℃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6.4℃
  • 맑음강화 -1.5℃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4.8℃
  • 흐림거제 4.6℃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전자상거래] 2021년 모바일 전자상거래는 70억 달러의 매출 예상

베트남 모바일 플랫폼 사업자인 아포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상거래는 2021년 7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탄력을 받아 데스크톱 전자상거래를 뛰어넘을 것이다.

 

코비드-19 전염병은 세계 경제 전반과 특히 베트남에 많은 변동을 초래했다. 대유행의 영향으로,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시장도 18%의 성장률로 118억 달러에 이르는 빠른 발전을 경험했다.

 

아포타 조사 결과는 전염병 위기 동안 사용자 수가 증가하면서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결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직 디지털 결제 가치에는 어떠한 돌파구도 없으며, 이는 유행병이 소비자 신뢰에 미치는 영향 때문일 수 있다. 베트남 소비자들은 위기의 와중에서도 지불을 염두에 둬야 한다. 그러나, 유행 이후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디지털 지불의 가치는 올해 30% 증가하여 1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다.

 

2020년 현재까지 121개 스타트업이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결제 스타트업은 31%로 P2P 대출 서비스 제공 업체(16%)보다 2배 많았다. 디지털 결제 시장이 잠재력은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것은 분명하다.

 

코비드-19 전염병은 사용자 수가 급증하는 전자 지갑 운영자에게 도움이 된다. 2020년 9월, 모모는 2,000만 명의 사용자를 달성하여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결제 플랫폼이 되었다. 이런 가운데 중간 결제 서비스업체 VN페이가 베트남에서는 두 번째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동남아에서는 12개 기업 중 한 곳이 되었다. 평가액이 10억 달러에 이른다고 구글, 테마섹, 베인 앤 컴퍼니 e-경제 SEA 2020 보고서가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집에 머물며 온라인 모바일 앱을 소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짧은 형태의 비디오 앱 틱톡이 베트남에서 1,6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사용자들에게 최신 엔터테인먼트 트렌드가 되었다. 2021년에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확대되면서 시장 부문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한편 온라인 게임 부문도 매출 40% 증가, 다운로드 수 증가, 신규 게임 출시 등 가파른 성장세로 2021년에는 2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이다.

-VI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