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산업

[자동차산업] C 사이즈 세단 시리즈 베트남 출시

설 이후 베트남 고객을 대상으로 혼다 시빅, 도요타 알티스, MG5 등 C급 신차가 동시에 출시된다.

2022년 C사이즈 세단 부문은 시빅과 알티스가 모두 베트남에서 신차를 출시할 때 더 흥미로운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영국 자동차 회사 MG도 태국에서 수입한 MG5를 처음 선보였다. 앞서 기아차는 주력 세단인 K3(세라토)를 새롭게 단장했다. 베이징 U5 플러스 역시 중국 자동차 모델인 C사이즈 B가격으로 1월 중순에 판매를 시작했다.

혼다 시빅

11세대 C사이즈 세단은 태국에서 조립되고 팔렸고, 베트남에 수출한다. 혼다는 설 이후 베트남 고객사에 소개할 예정이다.

좀 더 젊고 중립적인 모습을 한 뉴 시빅이다. 구세대의 모습에서 나타나는 반항적인 스포츠성은 혼다 시빅의 현 세대에서 많이 완화되었다. 혼다는 판매를 늘리기 위해 시빅의 고객 기반을 넓히기를 원한다.

태국에서는 신형 혼다 시빅이 1.5 터보차지 엔진을 탑재해 6,000rpm에서 178마력, 1700~4500rpm에서 24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CVT 변속 장치, 이코노미, 일반 두 가지 표준 주행 모드 특히 RS 버전에는 스포츠 드라이빙 모드가 추가됐다.

토요타 알티스

도요타가 수개월 동안 낡은 재고 가격을 인하한 끝에 12세대 알티스 모델을 베트남 시장에 내놓는다. 캠리 이후, 특정 제품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일관된 디자인을 계속 적용하고 있다.

토요타 알티스는 이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였지만, 한국 자동차 특히 기아 K3, 현대 엘란트라 그리고 동향인 마쓰다3이 부상하면서 알티스라는 이름이 더 이상 지배적인 세력은 아니다. 지금은 알티스는 태국으로 진출했다.

알티스는 코롤라 크로스와 캠리에 이어 하이브리드 엔진 구성을 갖춘 세 번째 베트남 모델이 된다. 이 차에는 외관과 인테리어의 큰 변화 외에도 많은 도요타 제품에 등장한 TSS 안전기술 패키지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MG5

영국 브랜드 자동차 모델인 MG5가 등록 절차를 마치고 베트남에 등장했다. 유통업체는 설 이후 이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부 딜러에 따르면 MG5 판매 예상 가격은 4억5천만동에서 5억5천만동이다. 이 가격은 ZS와 HS와 매우 유사하며, 이는 MG5를 일부 B사이즈 세단과 동등하게 만들 것이다. 이 자동차는 ZS와 HS, 1.5 엔진과 태국 시장처럼 CVT 기어박스와 같은 3가지 버전을 가질 수 있다.

현대 엘란트라

엘란트라는 오는 2022년 베트남에서 싼타페, 투싼, i10, 액센트 등에 이어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현대차의 C사이즈 세단은 CUV 모델인 투싼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차체 전체에 앵글블 블록을 두른 채 국내에서 계속 조립되고 있다.

현대 엘란트라는 2020년에 출시되었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판매되는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엘란트라는 1.6ℓ 엔진을 장착해 121마력, 최대 토크 154Nm CVT 기어박스를 갖췄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