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산업

[게임산업] 오늘부터 외국인을 위한 비디오 게임 사업장은 반드시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외국인 대상 경품형 전자게임 판매점은 최근 승인된 법령 121/2021/ND-CP에 따라 24시간 모든 운영을 감시하고 정기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카메라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정부는 얼마 전 외국인을 위한 비디오 게임 수상(prize-winning)사업에 관한 법령 121을 발표했다. 이 법령은 베트남 영토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수상(prize-winning) 비디오게임의 사업 및 관리를 규정한 것으로 2022년 2월 12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수상 전자게임 기업은 법 규정에 따라 국가관리기관으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은 단일 사업장에서만 수상 전자게임을 할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포인트는 다음 조건을 완전히 충족해야 한다.

 

- 기업의 다른 사업영역과 격리되고 출입구가 따로 있는 경우

 

- 비즈니스 포인트(24/24시간)의 모든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전자 장치와 카메라 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

 

이미지는 녹화일로부터 최소 180일 동안 완전히 보관해야 하며 입구와 출구, 수상 경력이 있는 전자 게임기가 위치한 장소, 출납구, 현금 계산용 금고, 재래식 통화 및 현금 및 재래식 장비 보관소에 선명한 이미지를 확보해야 한다. 

 

- 여러 조건부 투자 및 비즈니스 라인에 적용되는 보안 및 질서 관련 법률에 따라 보안 및 명령 조건을 준수한다.

 

- 비즈니스 포인트 입구와 출구에서 알아볼 수 있는 위치에 베트남어, 영어 및 기타 외국어(있는 경우)로 출입 규칙을 완전히 게시한다.

 

이 법령은 2022년 2월 12일부터 시행된다. 기업은 본 법령의 시행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상기 규정에 부합하도록 카메라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사업장을 감시하고 모니터링해야 한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