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23.6℃
  • 맑음대전 24.0℃
  • 맑음대구 18.3℃
  • 맑음울산 17.1℃
  • 맑음광주 26.3℃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3.2℃
  • 맑음제주 18.9℃
  • 맑음강화 23.0℃
  • 맑음보은 20.3℃
  • 맑음금산 23.3℃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카밀라 카베요, 꽁찌 디자인을 입고 공연

미국 가수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에서 디자이너 꽁찌의 코바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쿠바계 미국인 가수 카베요는 6월 1일 디자이너 꽁찌의 추·동 2021 컬렉션에서 나온 크림색 보헤미안 코바늘 드레스를 입고 쿠바 가수 유텔 옆에서 그녀의 신곡 '롤라(Lola)'를 부르는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을 올렸다.

 

꽁찌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호박단 원단을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이 작품은 마크로메 코바늘 기법을 사용하여 450시간 후에 완성되었으며, 원피스에 다이아몬드, 원피스와 달리아 모티브를 추가했다. 이 디자인은 그녀의 몸매와 우아한 외모를 돋보이게 한다.

 

카베요의 팀은 보그에서 그녀의 컬렉션을 본 후 올해 초부터 이 디자이너와 함께 이 행사를 준비해왔다.

 

뉴질랜드 가수 로드가 지난해 8월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서 공연할 때도 입었던 드레스다.

 

한편, 히트곡 '하바나'의 가수가 꽁찌의 의상을 입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2019년에는 그녀는 '2019 iHeart 라디오 뮤직 패스티발'을 위해 어깨가 부풀어 오른 베이지색 원소매 상의를 입었다.

 

카밀라 카베요는 쿠바계 미국인 가수이다. 그녀는 2012년 더 엑스 팩터 오디션을 보고 여성 그룹 피프스 하모니의 멤버가 된 후 유명해졌다. 2016년 말에 탈퇴를 선언한 후, 그녀는 '하바나'의 성공 이후 국제적인 슈퍼스타가 되었다.

 

25세인 카베요는 10년 동안 라틴 그래미상 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4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1회 등 여러 상을 거머쥐었다.

 

1978년 다낭에서 태어난 꽁찌는 아시아 패션 협회의 회원이다. 그는 비욘세, 마일리 사이러스, 제니퍼 로페즈, 샬리즈 테론, 전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 로즈(블랙핑크), 그리고 레베카 퍼거슨과 같은 많은 A급 유명인들의 드레스를 만들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