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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코미디 영화 '6/45'가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한국 영화가 되다

"6/45"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갤럭시 시네마

 

밀리터리 코미디 영화 《6/45》가 현지 박스오피스에서 열흘간의 상영 끝에 1100억동(460만달러)을 벌어들여 베트남에서 한국 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 보유자는 2020년에 830억동을 벌어들인 "부산행 선물: 반도"였다.

 

'6/45'는 베트남에서 1000억동을 돌파한 최초의 한국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개봉 후 3일 만에 270억동을 벌어들였다. 이 이정표는 또한 한국 영화의 국내 박스 오피스 오프닝으로는 사상 최고 기록이다.

 

티켓 판매가 전주 대비 40%나 늘어난 둘째 주에도 인기가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특히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의 주말에, 그것은 390억동을 긁어모았다.

 

영화는 북한과의 국경에서 펼쳐진다. 한국 군인 천우(고경표 분)는 570만달러에 당첨된 복권을 얻었지만 실수로 국경을 넘어 북한 군인 용호(이경 분)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천씨는 그것을 되찾을 수 없고 용씨는 돈을 모으기 위해 한국으로 갈 수 없다.

 

동료들이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발견하고 협상에 참여하려고 할 때 일이 흥미로워진다.

 

양측은 천우와 용호를 인질로 교환한다. 두 사람 모두 새로운 군대에서 자신들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싸웠을 때, 그 교환은 유머러스한 일화들로 가득 차 있다.

 

8월 말에 한국에서 개봉한 후, 이 영화는 빠르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9일 동안 머물렀다. 이 작품은 관객들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았고 현재 IMDb의 평점은 7.5/10이다.

 

이 영화는 소셜 미디어에서도 인기를 끌었는데, 관객 반응 동영상은 틱톡에서 6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주말 동안 베트남 박스오피스에서는 대박 외에도 수많은 외국 영화들이 인기를 유지했다.

 

《아바타》는 재출시 2주차에 24억동 이상을 달성하였다. 13년이 지난 지금,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4K 형식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기 위해 관객들은 계속해서 극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반지의 제왕: 《반지의 동료들》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적인 프랜차이즈의 재방송으로 12억동을 벌어들였다.

 

《러브 데스티니 더 무비》는 총 23억동을 벌어들여 개봉 한 달 만에 총 820억동으로 증가하여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태국 영화가 되었다.

 

수입 영화가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영화가 지난 3개월 동안 꾸준히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많은 이들이 수백억동을 잃었다.

 

'육사오', 베트남에서 흥행 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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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