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교민단체기관] 한국글로벌학교(KGS) 소식

한국글로벌학교와 대동문화재단과 MOU체결

 

한국글로벌학교(KGS) 안경환 이사장은 지난 1월 18일 광주광역시 소재 대동문화재단(회장 조상열)과 상호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글로벌학교와 대동문화재단은 향후 베트남 학생들의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기로 하였다.

 

왼쪽으로부터 백승현 대동문화재단 사무처정, 조상열 회장, 안경환 이사장, 김병규 광주 동구 행복재단 대표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의 주관단체인 대동문화재단은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지난 12월 25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시, 빈푹성, 하이퐁시와 광주-베트남 민간도시 간 민간단체 교류 사업을 벌인 바 있으며, 향후 베트남과 전통 음악, 전통 무용, 실내악단과 함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하였고, 베트남과 문화체험 관광과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문화교류의 장을 열어가기로 한국글로벌학교와 협의한 바 있다.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는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예총, 광주민예총 등 25개 문화교류 단체들의 협의체이며, 광주광역시의 아시아권 도시와의 문화교류를 위한 협의체다.

 

한국글로벌학교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과 신학협력 체결

 

한국글로벌학교(KGS) 안경환 이사장은 지난 1월 17일 서울에서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사장 류형선)과 산학협력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류형선 이사장 (왼쪽), 안경환 이사장(오른쪽)

 

세계청소년동아리연맹 산하의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한국과 베트남의 청소년 문화 교류와 한국글로벌학교와 베트남 내 동아리학교를 공동 운영하기로 하였다.

 

한국글로벌학교는 베트남 학교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을 연결하여 베트남 학생들과 한국은 물론 세계의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상호 문화교류를 진작시킬 예정이다.

 

류형선 이사장은 ㈜다산제약 대표이사로 향후 의약품 기증 등 구호 활동도 한국글로벌학교와 적극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베트남

더보기
CP 베트남, 한국 시장 문 열렸다… 가공 닭고기 수출 확대 기대
【굿모닝미디어 | 경제】 베트남과 한국이 가공 닭고기 제품 시장 개방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베트남 기업들의 한국 진출 기회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양국은 4월 21일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의학 및 동물검역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가공 닭고기 제품의 상호 수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4월 22일 하노이에서는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시장 개방을 선언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정은 단순한 무역 확대를 넘어, 양국 규제기관 간 기술 기준과 검역 요건을 조율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은 식품 안전, 검역, 추적성 기준이 높은 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식품 가공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입증하는 계기로 분석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양국 각각 두 개 기업이 수출 허가를 받게 되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시장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CP 베트남의 파왈릿 우아-아모른와닛 사장은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의 국제화 수준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생산·가공·품질 관리 전반에서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CP 베트남은 현재 약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 C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