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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성] 노바랜드, 베카멕스 IDC, FPT, 소나데지... 반퐁 EZ에 자본을 쏟아붓길 원한다

올해 2월 깐호아성 반퐁경제구역 관리위원회는 13개 업체와 협력해 반퐁경제구역의 우선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반퐁 경제 구역의 한 구석. (사진: 칸호아 신문).

 

반퐁경제구역(EZ)의 관리위원회는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 협력하여 이 지역의 반퐁EZ와 산업단지(IZ)에 유치할 우선 사업에 대한 투자를 제안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월 7~15일 반퐁EZ 경영진은 8명의 투자자와 협력해 남반퐁 지역과 둥푸엉석유JSC, 스탠비안랜드컴퍼니, 쭝남 등 산업지역에서 석유화학, 에너지 산업 등에 대한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소나데지합작주식회사, 베카멕스 IDC주식회사, SSI합작주식회사, 신넥합작주식회사, 쭝남합작주식회사 등이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특히 사이공신항은 투자와 항만 건설에 힘쓸 예정이다.

이밖에 북반퐁 지역에서는 반퐁경제구역관리위원회가 노바랜드그룹, 닷땀투자JSC, FPT, 플라밍고지주그룹JSC 등 5개 사업자와 함께 도시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썬그룹은 관광, 서비스, 공항, 항만 등의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반퐁 EZ는 총 등록 자본금 약 41억달러 규모의 150개 투자 프로젝트(국내 122개 프로젝트,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28개)를 유치했으며, 실현 자본금은 26억8천만달러로 등록 자본금의 65%에 달한다. 이 가운데 95개 사업이 가동됐고, 55개 사업이 건설투자 중이다.

 

[칸호아성] 반퐁 특별 경제구역에 많은 특정 메커니즘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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