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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노홍철 호찌민에서 오토바이 사고

유튜브 영상의 스틸에는 2023년 호찌민시의 한 거리에서 한국 MC이자 연예인인 노홍철(뢴쪽)와 유튜버 빠니보틀의 모습이 담겨 있다.


MC이자 연예인 노홍철 씨가 최근 호찌민시에서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 여행하던 중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월요일 보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호지민시 중심가에서 70km 떨어진 꾸찌 지구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노홍철이 땅바닥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보틀은 도시에서 마지막 날 야영을 할 계획이며 둘 다 캠핑장에 도착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빌렸다고 말했다.

 

노홀철은 보틀을 앞서 이동하던 중 다른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땅에 쓰러졌다.

 

노홍철의 얼굴에 피가 흐르는 것을 본 보틀은 "도와달라"고 외쳤고, 현지 주민들은 구급차를 불렀고, 30분 뒤 도착해 노홍철은 현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의사들은 그가 수술할 필요가 없으며 흉터가 아물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곧 베트남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영상에서 보틀은 어려운 시기에 자신들을 응원해준 베트남 국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홀철은 버라이어티 쇼 "탤런트 포 세일"의 공동 진행자로 유명하다 그는 이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었다.

 

베트남이 2022년 3월 국경을 다시 연 이후, 한국은 베트남의 가장 큰 외국인 관광객 자원이 되었다.

 

베트남은 2022년에 96만5천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받았는데,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의 약 30%에 해당한다.

 

유튜버 빠니보틀이 베트남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한국의 방송인 노홍첳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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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