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1.1℃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나짱 타이빈즈엉대학교: 안동대, 광주여대와 양해각서 체결

 

지난 2월 7일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와 나짱 타이빈즈엉(Thai Binh Duong) 대학교(총장 팜꿕록 Pham Quoc Loc)의 교류 협정식(MOU)이 나트랑 타이빈즈엉 대학교 회의실에서 거행되었다.

 

안동대에서는 총장을 대리하여 김상우 교수가 참석하였다. 이에 타이빈즈엉 대학교 록 총장은 “보다 실질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하였고 안동대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 교류가 활성화하자”고 하였다.

 

 

협정식 이후에는 안동대 김 교수가 “디지털시대의 마케팅 전략”에 대하여 특강을 하였다.

 

강의에 참석한 한국학과 2학년 녓(Nhat) 학생은 영어로 질문을 통하여 마케팅의 4p 에 대하여 질문을 하여 김 교수의 칭찬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타이빈즈엉 대학교는 1월에 광주여자 대학교(총장 이선재) 와 교류협정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특히 광주여대의 항공 승무원의 특화된 교육을 이곳 타이빈즈엉 대학교와 이 대학교의 관계사인 비엣젯항공사의 승무원 교육에도 참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