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과목 순위에서 세계 100위 안에 든 베트남의 대학들

다낭에 있는 두이딴 대학. 사진제공 : Duy Tan University

 

Quacarelli Symonds(QS)가 선정한 두 개의 베트남 대학이 과목 영역에서 세계 상위 100위 안에 들었다. 다낭에 있는 두이딴 대학은 접대 및 레저 관리 부문에서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2023년 과목별 100위 중 51위를 차지했다. 수요일 발표된 순위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석유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호치민 대학교(VNU-HCMC)도 51위를 기록했다. VNU-호찌민의 엔지니어링-석유 프로그램은 작년에 같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두이딴 대학의 접대 및 레저 괸리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트남은 또한 특정 과목에서 상위 300위 안에 든 두 개의 다른 대학들이 있다. 두이딴 대학은 또한 공학-토목 및 구조 공학 과목에서 201위/230를 차지했고, 호찌민의 똔득탕 대학은 수학에서 251위/300 차지했다.

 

베트남 대학들은 다른 세 과목에서 순위에 올랐다. 공학기술 분야에서는 두이딴 대학이 326위,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와 VNU-호찌민이 401위/450, 하노이에 있는 베트남 국립대학교가 451위/500를 차지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두이딴 대학과 하노이 베트남 국립 대학이 모두 451위/500다. 두이딴 대학은 사회과학 및 관리 부문에서 451위, VNU-호찌민은 501위이다.

 

QS(Quacarelli Symonds)는 영국의 해외 교육 전문 기업이다. 올해의 순위는 학술적 명성, 논문 당 인용 수, 국제 연구 네트워크와 같은 기준에 근거하여 54개 과목의 약 1천600개의 글로벌 대학을 포함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