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호치민한국국제학교] 2024학년도 주요 7개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연세대·인하대·가천대·중앙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성균관대
전형 주요 대학들 직접 KIS에 방문해 입학전형 안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3월 2일(목) 연세대를 시작으로 3월 8일(수) 인하대, 3월 13일(월)~14일(화) 가천대, 3월 29일(수) 중앙대, 3월 31일(금) 한국외대, 4월 4일(화) 한국항공대, 4월 6일(목) 성균관대에 이르기까지 총 7개 대학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숨이 가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 행사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참여대학 일시
연세대학교 23년 3월 2일
가천대학교 23년 3월 13일- 14일
중앙대학교 23년 3월 29일
한국외국어 대학교 23년 3월 31일
한국항공대학교 23년 4월 4일
성균관대학교 23년 4월 6일

 

 

모든 입시설명회는 직접 입학사정관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면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11, 12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이었다.

 

7개 대학의 2024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입학설명회는 시청각실과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년도와 달라진 입시전형 소개, 각 대학별 주요 특색 학과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대학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진지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하대 입학사정관들은 의·약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의 모의 면접을 시행해 주어 학생들이 실제 입시환경에서 어떠한 사항들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천대 입학사정관들은 이틀 동안 10학년~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체험행사를 진행하여 본교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5월에도 주요 대학들과 연계한 대학입시설명회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CP 베트남, 한국 시장 문 열렸다… 가공 닭고기 수출 확대 기대
【굿모닝미디어 | 경제】 베트남과 한국이 가공 닭고기 제품 시장 개방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베트남 기업들의 한국 진출 기회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양국은 4월 21일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의학 및 동물검역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가공 닭고기 제품의 상호 수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4월 22일 하노이에서는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시장 개방을 선언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정은 단순한 무역 확대를 넘어, 양국 규제기관 간 기술 기준과 검역 요건을 조율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은 식품 안전, 검역, 추적성 기준이 높은 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식품 가공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입증하는 계기로 분석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양국 각각 두 개 기업이 수출 허가를 받게 되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시장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CP 베트남의 파왈릿 우아-아모른와닛 사장은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의 국제화 수준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생산·가공·품질 관리 전반에서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CP 베트남은 현재 약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 C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