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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명 이상의 베트남인들이 대학, 학교에서 한국어, 문화를 공부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23년 6월 22일 하노이에 있는 베트남 국립대학에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민국 대통령실


5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베트남의 대학과 대학교에서 한국어, 문화 그리고 다른 것들을 공부하고 있다고 베트남 국립대학교 하노이 총장이 말했다.


목요일 베트남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리셉션에서 레콴 총장은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위한 가장 크고 포괄적인 훈련과 연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의 언어국제대학과 호치민시의 사회과학인문대학은 한국학 학위를 제공한다. 게다가 79개의 중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2021년에 제 2 외국어로 가르치기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점점 더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어는 베트남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중등학생들도 선택해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도 학생들이 한국어를 잘 발음하는 것을 듣고 감명받았다."

 

문화 교류는 베트남 젊은이들이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그는 말하면서, 그들이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더 많은 정책을 도입할 것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베트남 대통령의 초청으로 지난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의 국빈 방문을 마치고 24일 오후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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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