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9℃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2℃
  • 흐림울산 1.0℃
  • 흐림광주 -0.7℃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4.6℃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7℃
  • 흐림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날씨] 호치민의 무더위는 일찍 찾아와 5월까지 지속

기상청은 호치민시의 더운 날씨와 적은 비의 기간이 2월 남은 기간 동안과 3월과 4월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근 호치민시와 남부지방에는 국지적 더위가 이어지며 일부 지역은 섭씨 37도를 웃돌 정도로 매우 덥다.

 

남부수문기상청은 올해 첫 달 호치민시 지역의 기상 상황에 대해 1월에는 기온이 상당히 높았으며 호치민시 중심부는 국지적으로 섭씨 35도에 달하는 폭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저기온은 그리 낮지 않고 며칠간은 이른 아침에 조금 쌀쌀하다.

 

2월 상반기에 도심 최고 기온은 36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졌다.

 

또한 1월에는 호치민시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으며, 몇몇 곳에서는 비가 내리는 날이 며칠 밖에 되지 않았다. 월별 총 강우량은 수년 평균(TBNN)보다 낮다. 최고 강우량은 1월 8일 혹몬에 9.0mm였다. 2024년 2월 상반기에는 호치민시 어디에도 비가 내리지 않았다.

 

 

남부수문기상청은 전 세계 기후센터의 예측에 따르면 엘니뇨 상태가 2024년 4~6월에 중립 단계로 바뀔 가능성이 79%라고 밝혔으며 그러면 6~8월에 라니냐로 바뀔 확률은 55%라고 한다.

 

"세계 기후 센터의 모델 예측을 종합한 결과, 3~4월의 강우량은 평균보다 낮고, 5~8월의 강우량은 평균에 가깝다. 게다가 2024년 3~6월의 기온은 평균보다 높을 것이다."라고 남부수문기상청은 말했다.

 

무더위는 오래 지속 될 것이다

 

남부수문기상청은 3개월(2024년 3월부터 5월) 동안 호치민시와 남부의 평균 기온이 평균보다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년 무더위가 곧 도래해 무더위는 2023년과 맞먹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심권 무더위 절대 최고기온은 38~39도 안팎에 이를 것 같다.

 

2024년 3월의 평균 기온은 평균보다 높고 며칠간 최고기온 37도에 달하는 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폭염이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도심 지역에서 무더위는 10-15일이 될 것이다.

 


4월까지 평균 기온은 계속해서 평년보다 높다. 4월은 남부 폭염의 절정기이기 때문에 더위가 매우 심할 것이다. 35~38도, 38도 이상의 광범위한 폭염과 도심 지역에서 광범위한 폭염 일수는 15~20일이다. 5월에는 여전히 최고 기온이 섭씨 35~37도에 달하는 광범위한 폭염이 몇 차례 있다.

 

남부수문기상청은 "2월 남은 기간 동안과 3월과 4월 상반기까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생명체와 농작물에 필요한 담수가 부족할 수 있다. 2024년 3월 말부터 강한 천둥, 토네이도, 번개, 우박, 돌풍이 나타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호치민시 지역의 강우량 

 

또 남부수문기상청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는 남부지방이 건기에서 우기로 전환되는 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의 총 강우량은 대략 평균 수준이다. 특히 3월에는 총 강우량이 평균보다 적다.

 

호치민시는 3월 상반기에 비계절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 이달 하반기에는 국지적 열류로 인해 일부 지역에 비계절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으나 대부분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이다.

 

2024년 4월: 총 강우량이 평균보다 낮다. 상당히 큰 소나기와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지역에서만 발생한다. 나머지는 대부분 소량의 소나기와 뇌우이다. 계절성 비는 5~10일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뇌우 중에는 토네이도, 번개, 강풍, 우박을 조심해야 한다.

 

올 5월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균적으로 대략 5월 상순경이다. 뇌우 중에 토네이도, 번개, 우박, 강풍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베트남

더보기
[골프] 남프로의 엣지나는 골프...골프를 잘 치고 싶다면 (과욕)
착각 잘만 치면... 실력에 맞는 홀 목표 핸디캡 숫자는 욕심의숫자 골프 라운드가 잡힌 전날 밤의 설렘은 주말골퍼라면 누구나 경험 했을 것입니다. 초보 골퍼일 경우 잠을 쉬이 못 들기도 합니다. 서둘러 잠을 청해보지만 눈앞에 아른거리는 골프장의 풍경 속에서 잠은 오지 않고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미 상상의 나래 속에서 18홀 라운드를 돌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 할 것입니다. 그렇게 상상의 라운드를 멋지게 돌고 난 후에야 잠이 드는 게 주말 골퍼의 라운드 전날 밤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아직도 라운드 전 날이면 소풍가는 아이 마냥 들떠서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잠을 청하곤 합니다. 이렇게 설렘과 기대를 안고 골프장에 도착해서 서둘러 1번 티잉 그라운드로 향합니다. 지난 주 내내 줄곧 드라이브샷만 다듬었기에 그 어느 때보다 드라이브샷에 대한 확신이 충만하고, 게다가 어젯밤 잠자기 전에 이미 상상의 라운드 속에서 "파"를 기록한 홀이기에 더욱 더 충만한 자신감으로 티잉그라운드에 올라섭니다. 멀리 보이는 페어웨이 벙커를 훌쩍 넘기는 멋진 드라이브샷으로 230야드 정도 치고, 세컨샷은 대충 7번 아니면 8번으로 가볍게 온 그린 시키고, 그리고 두 번의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