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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2024년 호치민시 구직자 월급은 400-550달러를 가장 선호

2024년 호치민시에서 월 급여 2천만동(784달러) 이상을 찾는 구직자의 비율이 19.9%로 절반으로 급감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치민시 인력 수요 예측 및 노동시장 정보 센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급여 범위는 1,000만~1,500만동(응답자의 41.2%)였다.

 

 

약 26.3%는 1,500만~2,000만동을 원했고, 12.7%는 1,000만동 이하의 급여를 받는 일자리를 찾았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경영, 무역 및 비즈니스, 행정, 번역, 인사, 회계 및 마케팅 직무에 지원했다. 4분의 3(76%)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었고, 대다수(54.7%)는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거의 절반의 기업(49.5%)이 작년보다 거의 두 배에 달하는 5백만~1천만동의 급여 범위에 있는 직원을 찾고 있었다. 그 뒤를 이어 채용 수요의 거의 25%를 차지하는 500만동 이하가 그 뒤를 이었다. 2천만동 이상의 직원을 찾는 기업은 5.7%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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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 경쟁: 한국, 'K-AI' 모델로 독자적인 길 개척에 나서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2월 20일, 한국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본부에서 "AI 파워 시대: 인류와 민주주의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정책 입안자, 기술 전문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기회와 도전 과제를 논의했다. 김민석 총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이 기술 시대의 새로운 사회 거버넌스 체계인 "K-AI"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은 2025년 12월 AI 기본법을 제정하여 세계 최초로 포괄적인 AI 관련 법적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국제사회가 AI 변혁의 방향, 잠재적 위험,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적절한 사회 모델에 대해 더욱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지사 김동연은 지역적 관점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경우 민주주의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AI 시민협의회 설립과 인간 중심의 AI 개발 정책 추진을 통해 기술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발생하는 윤리적, 정치적 문제, 특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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