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8.2℃
  • 맑음울산 -7.6℃
  • 광주 -6.9℃
  • 맑음부산 -6.7℃
  • 흐림고창 -5.8℃
  • 제주 -0.8℃
  • 맑음강화 -11.3℃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인포그래픽] 2025년 한국 여권 파워 순위는?

 

강력한 여권은 더 큰 여행 자유, 더 낮은 비용, 업무, 학업, 여가를 위한 더 쉬운 글로벌 이동성을 제공한다. 하지만 2025년에 가장 강력한 여권은? 이 순위는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국가 수를 결정하는 Henley & Partners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아시아 여권의 선두주자
싱가포르, 일본, 한국이 전 세계 227개 목적지 중 190개국 이상에 무비자 입국을 제공하는 등 아시아가 1위를 차지하고 다. 흥미롭게도 일본은 코로나19 봉쇄 이후 처음으로 이웃 중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재개했다. 2024년에 1위를 차지했던 독일과 프랑스는 이제 3위로 떨어졌다.

 

유럽이 바짝 뒤따름
나머지 상위 15개 국가는 대부분 유럽 국가로 구성되어 있다: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미국 여권은 더 하락
상위 순위에서 눈에 띄게 빠진 미국 여권은 10년 전 전통적인 1~2위에서 하락했다. 오늘날 미국 여권 소지자는 183개 목적지를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미국은 캐나다(185개 무비자 여행지), 영국(186개), 호주(186개)와 같은 국가들에 비해 약간 뒤처져 있다.

 

-비쥬얼 캐피탈리스트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