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구름많음동두천 9.2℃
  • 구름많음강릉 11.0℃
  • 구름많음서울 9.8℃
  • 구름많음대전 12.5℃
  • 흐림대구 17.3℃
  • 구름많음울산 17.7℃
  • 흐림광주 14.4℃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1.3℃
  • 흐림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5.2℃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12.0℃
  • 흐림강진군 14.3℃
  • 구름많음경주시 15.0℃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7군에서 껀저까지 지하철 노선, 역을 추가하자는 제안

호치민시 건설국은 프로젝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빈그룹이 투자할 계획인 껀저와 도심을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을 따라 위치와 역을 연구하고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이것은 재무부에서 작성한 제안 중 하나이며, 최근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 보고된 48.5km 도시철도 프로젝트 계획에 대해 7군에서 껀저까지이다. 이 지하철 노선은 빈그룹이 투자를 제안한 것으로, 현재 예비 연구에 따르면 이 노선에는 7군에 하나의 역이 있고, 껀저의 롱호아에 하나의 역이 있다.

 

 

건설부는 프로젝트 투자 방식에 대해 언급하며, 대중교통(TOD)을 활용한 도시 개발 방향과 향후 호찌민시의 해양 경제, 녹색 경제, 지역 개발 전략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건설부는 지하철 노선을 따라 4군, 7군, 야베군, 껀저군에 연결 지점과 역을 추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TOD 모델에 따른 노선 내 도시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호치민시 건설국은 또한 관련 당사자들에게 7군과 껀저 지역에 지하철 차량기지 배치 계획을 명확히 하고, 건설 예정지의 공공 기능 강화 필요성을 명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전에는 빈그룹이 제안한 투자 계획에 따라 7군과 껀저 지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의 시작점은 응우옌반린 거리(응우옌티탑과 리푹만 교차로 사이)이고, 종점은 껀저 해안 도시 지역 프로젝트 인근 39헥타르 규모의 부지였다.

 

 

지하철 노선은 고가, 복선, 각각 1,435mm 게이지로 최대 속도는 시속 250km이다. 이 설계로 인해 이 도시철도는 벤탄-수오이티엔(최대 시속 110km), 깟리네하동(80km)과 같은 현재 운영 중인 지하철 노선보다 두 배 이상 빠르다.

 

예비 조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민관협력(PPP), BOO(건설-운영) 계약의 형태로 총 4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루진다. 투자 자본금 전액은 빈그룹 코퍼레이션이 조달할 예정이다. 빈그룹은 껀저에 해상 도시 지역 건설을 막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과 효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몇 가지 제안 외에도, 호치민시 재무부는 관련 부서, 지점 및 지역의 의견을 종합하여 모든 당사자들이 기본적으로 빈그룹 코퍼레이션의 제안에 동의하고, 도시 내 교통 개발 정책과 방향에 따라 필요에 따라 프로젝트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