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8.9℃
  • 박무서울 7.4℃
  • 박무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12.2℃
  • 구름많음울산 13.0℃
  • 박무광주 12.1℃
  • 흐림부산 16.1℃
  • 구름많음고창 10.6℃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6.1℃
  • 구름많음금산 7.8℃
  • 흐림강진군 10.8℃
  • 구름많음경주시 10.4℃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오늘 휘발유와 유가 모두 하락

산업통상부와 재무부의 조정에 따라 오늘 오후 3시부터 휘발유와 유가가 리터당 50~330동 하락했다.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는 RON 95-III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50동 하락한 19,580동이다. E5 RON 92 휘발유는 리터당 80동 하락한 19,150동이다. 석유 제품 가격도 리터당 170~330동 하락했다. 7일 전과 비교했을 때 경유는 리터당 170동 하락한 17,350동이다. 등유와 중유는 각각 17,560동과 16,190동으로 가격이 조정되었다.

 

휘발유와 유가 변동은 다음과 같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OPEC+가 6월부터 원유 증산을 결정하면서 지난주 유가가 하락했다. 또한, 미국의 교역국 상품에 대한 상호 관세 정책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제기되었다. 특히, 지난 7일간 완제 휘발유 가격은 평균 0.7~1% 하락했고, 원유 가격은 1.4~2.9% 하락했다. RON 95 휘발유 가격은 배럴당 76.8달러, 경유 가격은 79.7달러, 중유 가격은 톤당 427.6달러로 하락했다.

 

산업통상부는 올해 주요 기업에 최소 2,950만㎥의 휘발유와 유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월 250만㎥의 휘발유와 유류에 해당한다.

 

산업통상부는 국회 질의용 보고서에서 현재 휘발유와 유류 공급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에 전국적으로 약 600만 톤의 각종 휘발유와 석유가 소비되었다. 한편, 상인들의 보고에 따르면 휘발유와 석유의 총 공급량은 약 640만 톤으로 추산된다. 산업통상부는 시장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국내외 석유 시장의 동향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