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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LS, 베트남 희토류 광산 투자 검토

케이블 및 에너지 대기업 LS전선의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https://lsecoenergy.com/front)가 현지 파트너사와의 법적 분쟁 이후 베트남의 유망 희토류 광산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지난 주말 하노이에서 응우옌 호앙 롱 산업통상부 차관과의 회의에서 서울대학교 등 유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베트남에 기술을 이전하고 희토류 가치 사슬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와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회의에서 베트남 정부에 희토류 소재 관련 인허가 절차 및 환경 규제를 간소화할 것을 제안했다. LS는 또한 국내 광산 기업과의 협력을 위한 현지 당국의 지원을 요청했다.

 

롱 차관은 LS의 제안을 환영하며, 한국의 기술과 베트남 자원의 결합이 희토류 산업의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S에코에너지는 2024년 1월 베트남 광산업체 훙틴 그룹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LS는 국내외 영구자석 제조업체에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을 생산하기 위한 희토류 산화물을 구매하게 된다. 계획된 공급량은 연간 500톤에 달한다. 그러나 2024년 11월, 베트남 공안부는 훙틴 그룹을 회계 및 광물 자원 규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훙틴 회장 판탄무온을 포함한 9명이 불법 자원 채굴 및 회계 부정 혐의로 기소되었다.


LS 에코 에너지, 베트남에서 안정적인 희토류 공급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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