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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스트로너지, 프로급 성능의 ASTRO N7 Pro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항저우, 중국 2026년 1월 9일 -- 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1월 7일 전력 산출량과 효율, 장기 시스템 가치의 새 기준이 될 차세대 태양광 모듈 ASTRO N7 Pro를 공식 출시했다. 최대 670W 출력과 24.8%의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ASTRO N7 Pro는 전 세계 발전소와 C&I 분산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급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

 

 

ASTRO N7 Pro는 업그레이드된 아스트로너지의 TOPCon 5.0+ 태양전지 기술을 탑재, ASP, PF, SNOP와 같은 업계 최고 기술이 통합되어 있다. 핵심 업그레이드 중 하나는 쿼터 컷 설계 채택이다. 쿼터 컷 셀 기술은 셀의 내부 전류를 줄여 전력 손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한편, 쿼터 컷 셀 레이아웃 설계는 피크 핫스팟 온도와 전력 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여 모듈의 신뢰도와 시스템 안전성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ASTRO N7 Pro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일부 음영이 있는 조건에서도 강한 복원력을 보여준다. 독자적 회로 설계로 음영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여 음영 발생 시 하프 컷 셀 모듈보다 전력 산출량이 최대 20% 더 많다.

 

이 모듈은 또 저조도와 고온에서도 성능이 안정적이다. ASTRO N7 Pro는 향상된 Rsh와 줄어든 전류 누설 경로를 통해 BC 제품 대비 단일 와트 전력 이득이 6.05% 더 크다. 그 결과 이른 아침, 늦은 오후, 흐린 날씨에도 에너지 생산이 안정적이다. 또한 -0.26%/°C의 온도 계수 덕분에 온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발전량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양면성이 최대 85±5%에 달해 BC 제품보다 양면성 이득이 1~3% 더 높다. 또 쿼터 컷 셀 레이아웃, 20BB 설계, 플럭스가 없는 저온 및 저응력 제조 공정으로 신뢰성이 우수하다. 이 모든 요소가 합쳐져 더욱 균일한 응력 분포, 숨겨진 균열 위험 감소, 내구성이 뛰어난 장기 성능을 실현한다.

 

ASTRO N7 Pro는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도록 설계되어 30년 선형 출력 보증과 15년 제품 보증을 제공한다. 동일 크기의 BC 모듈 대비 첫해 발전량과 30년 누적 발전량 모두 1.2% 더 많으며 LCOE는 1.2% 적다.

 

ASTRO N7 Pro는 단순한 신제품 시리즈가 아니라 다양한 응용 환경에서 고객의 요구에 꾸준히 부응하려는 아스트로너지 노력의 산물이다. 아스트로너지는 ASTRO N7 Pro 출시와 함께 혁신과 신뢰, 더 큰 이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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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