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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소매산업] 윈커머스 작년 764개의 신규 매장, 2019년 이후 최고 기록

윈커머스 종합무역서비스 주식회사는 2025년에 764개의 신규 매장을 열어 총 매장 수를 4,592개로 늘렸으며, 주로 북부와 중부 지역에 집중했다.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윈커머스는 매출이 19% 증가한 3조 5,570억 동을 기록했다. 특히, 농촌 지역의 윈마트+ 그룹은 48.8%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이며 9,030억 동의 매출을 달성했고, 도시 지역의 윈마트+ 그룹은 15.3% 성장하여 9,690억 동, 윈 그룹은 11.2% 성장하여 6,160억 동, 그리고 윈마트 그룹은 5.4% 성장하여 8,510억 동의 매출을 올렸다.

 


매장 확장과 관련하여, 윈커머스는 지속적인 확장 추세를 이어가며 2025년 12월에 161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하여 총 매장 수를 4,592개로 늘릴 계획이다(2025년 12월은 윈커머스 역사상 신규 매장 오픈 건수가 가장 많았던 달이다).

 

구체적으로는 농촌 지역의 윈마트+ 그룹에서 131개, 도시 지역의 윈마트+ 그룹에서 28개, 그리고 윈마트 그룹(대형 슈퍼마켓)에서 2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윈커머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764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여 총 매장 수를 4,592개로 늘릴 예정이다. 이는 2019년 인수 이후 연간 신규 매장 오픈 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이 중 409개는 북부 지역에, 341개는 중부 지역에, 14개는 남부 지역에 오픈했다.

 

윈커머스는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매장을 확장하는 전략을 통해 지역 내 선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더 큰 규모와 촘촘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홈 어드밴티지'를 강화하고 있다.

 

매출 측면에서 윈커머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순매출이 39조 동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수치다. 이 중 2023년 이전과 2023년 중에 개점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인 매장들은 2025년에도 9%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윈커머스는 2025년까지 신규 매장 400~700개를 개점하겠다는 계획을 초과 달성했으며, 2025년 매출 성장률 또한 당초 계획했던 8~12%를 뛰어넘는 18.3%를 기록했다.

 

윈커머스는 또한 2025년 신규 매장 개점이 수익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신규 매장의 90.3%가 매장 수준에서 EBITDA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마산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윈커머스는 베트남에서 윈마트 슈퍼마켓 체인과 윈마트플러스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 윈커머스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제공하는 현대적인 소매업에 집중하며, 기술을 활용하여 운영을 최적화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면서 도시와 농촌 지역 모두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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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