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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베트남 투자 확대 및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진출
【굿모닝베트남 | 기업·투자】 애플의 주요 공급업체인 대만 혼하이정밀공업(폭스콘)이 베트남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기존 전자제품 제조를 넘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자동화 분야로 진출한다. 폭스콘은 푸산테크놀로지(베트남)에 대한 신규 투자를 통해 박닌성 사업장에 추가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생산 능력을 증대하는 한편, 휴머노이드 산업용 로봇을 최초로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것이다. ◆ 자동화 분야 진출 확대 푸산테크놀로지는 2026년 4월 제출된 환경 허가 갱신 신청서를 통해 박닌 산업단지(VSIP) 내 공장에 대한 네 번째 허가 갱신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서에는 두 번째 생산시설 건설, 생산 규모 확대, 신제품 개발, 환경 기반 시설 개선 등 주요 확장 계획이 명시되어 있다. 박닌 VSIP 산업단지 6번 도로 8번지(172,543㎡)에 위치한 기존 시설에 더해, 후응이 거리 32번지(8,081㎡)에 두 번째 시설을 추가하여 운영 규모를 대폭 확장할 것이다. 푸산은 연간 1억 4천만 대의 휴대폰, 523만 대의 컴퓨터 주변기기, 1,308만 대의 스마트 스피커, 헤드폰 및 마이크, 327만 대의 웨어러블 기기, 218만 대의 통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