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테크페스트2020] 1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

지난 11월 29일 막을 내린 베트남 테크페스트 2020은 120개 이상의 연결과 혁신과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위해 약 1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3일간 진행된 테크페스트에는 총 6500여 명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컨퍼런스, 세미나, 포럼, 전시회 등 40여 개의 행사가 열렸다. 생방송으로 중계된 모든 이벤트는 최소 3만 5천 명의 시청자들이 시청했다.

 

짠 반 뚱 과학기술부 차관은 폐막식에서 "코비드-19 대유행의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젊은이들은 끊임없이 창의적으로 일하며 역경을 극복해 돌파구를 마련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는 세계무대에 발맞춘 베트남의 혁신·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반영한다"면서 "내년 행사에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와 전문가, 국제기관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을 환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응답하라(Respond) – 전환하라(Transform) – 돌파하라(Breakthrough)'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12개의 기술 마을- 의료 기술, 농업 기술, 교육 기술, 관광 및 F&B 기술, 프론티어 기술, 금융 기술, 스마트 시티, 사회적 영향, 학생 창업, 지역 창업, 지역사회 및 국제 마을- 로 구성 되었다.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와 제품을 전시한 300여 개 기업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가 모였는데, 이 중 상당수는 국내 직업훈련센터 출신 학생들이 개발된 것이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