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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빈패스트] 호주에 있는 디자인 기술 센터를 페쇄한다.

카 어드바이스 내부 소식통은 빈패스트가 홀든, 포드, 도요타 출신의 전직 엔지니어 60여명이 일하고 있는 호주 포트 멜버른 디자인 테크놀로지 센터를 폐쇄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업계 관계자는 호주 빈패스트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사무실을 폐쇄하는 것은 약 50개의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카 어드바이저에 따르면, 이곳의 직책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설립 1년 후, 빈패스트는 호주에 연구 센터를 설립했고, 홀든의 랑랑 테스트 센터를 인수했다. 그 회사는 해외 시장용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홀든과 포드로부터 일련의 엔지니어들을 고용했다.

 

빈패스트는  호주 사무실을 잠정 폐쇄할 것을 확인했지만 엔지니어 팀 전체를 베트남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빈패스트는 동사가 해외의 빈패스트 연구기관들의 참여로 차량 연구개발 프로그램에 크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코비드-19 전염병은 국가간의 연결과 이동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자동차회사 관계자는 "따라서 다른 나라에서 본사로 차량 개발 인력을 총동원해 자원 집중하고 국내 생산팀과의 조율을 촉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 결정은 랑랑 테스트 트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변경 사항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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