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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항공] 호찌민시에서 LA, 샌스프란시코까지 정규 직항 노선 허가 받음

밤부항공은 9월 1일부터 호찌민시에서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정기 직항 노선(이착륙)이 허가됐다.

 

위의 정보는 5월 7일 오후에 밤부항공에 의해 발표되었다. 항공사는 보잉 드림라이너 787-9를 통해 미국행 정기 직항편(상업 항공편은 티켓팅 시스템에 공지된 운항 일정에 따라 정기적으로 실시)을 운항할 계획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밤부항공은 오전 10시(미국시각)에 착륙하고, 13시에 이륙한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는 9시 30분에 착륙하여 12시 30분 이륙한다.

 

항공사 관계자는 "미국과 베트남 당국의 허가를 받아 미국 최대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항 노선은 베트남 항공처럼 밤부항공의 운항 능력, 안전, 서비스 품질을 확인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보잉 787-9(사진제공; 밤부항공)

 

교통부는 이 직항로 외에도 4월 말 항공청의 권고로 베트남과 미국 간 전세기를 운항할 밤부항공의 항공사 지정과 관련한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절차가 완료되면 대나무항공은 총리, 관계부처 및 지부의 승인을 받으면 여객기는 전문가, 외국인 투자자, 베트남 시민 운송이 가능하게 된다.

 

밤부항공의 회장인 찐반꾸옛은 7월부터 미국행 전세기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밤부항공은 미국 노선 외에도 정부가 허가하는 대로 국제선 운항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 대만, 일본 직항노선은 빠르면 올해 2분기부터 운행이 가능하다. 영국, 독일, 도쿄(일본), 멜버른, 시드니(호주), 싱가포르, 태국, 중국 등의 직항 노선을 신설하는 절차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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