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토)

  • 흐림동두천 21.7℃
  • 흐림강릉 23.2℃
  • 서울 22.6℃
  • 흐림대전 21.3℃
  • 흐림대구 22.3℃
  • 흐림울산 23.9℃
  • 구름많음광주 24.9℃
  • 흐림부산 24.3℃
  • 구름많음고창 26.5℃
  • 흐림제주 25.0℃
  • 흐림강화 21.2℃
  • 흐림보은 20.6℃
  • 흐림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5.8℃
  • 흐림경주시 23.9℃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박항서 감독의 귀여운 모습을, 스티커에....

URL복사

한국 지도자의 목표에 대한 걱정, 분노 또는 축하의 순간 모두를 판 응우옌이 사랑스러운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


판 응우옌(1982년 하노이 출생)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팀 초기부터 최근 대회까지 박항서 감독의 감독 스타일과 선수들의 역사적 업적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프리랜서 예술가로서, 그는 캐리커처나 만화 스타일을 통해 박 감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적이 있다.

 

특히 2022년 아시아 월드컵 2차 예선에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승을 거둔 뒤 박항서 감독의 능력에 감탄하며 스티커 그림으로 박감독의 사진을 재현하기로 했다.

 

"저는 오랫동안 이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겼지만 최근에서야 제대로 할 수 있는 동기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또한 이 지도자의 재능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Zing에게 말했다.

 

대부분의 스티커는 숙고부터 불안, 골을 축하하기 위한 점프까지 경기에서 박 갑독의 전형적인 표현과 행동을 표현하고 있으며, 일부는 판 응우옌이 만들었다. 익숙한 안경을 쓴 박 감독의 동그란 얼굴이 귀여운 그림을 통해 드러난다.

 

각각의 그림은 그가 최대 30분 안에 완성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른 후, 그는 그것을 종이나 컴퓨터에 스케치하고 나서 점차 세부 사항을 완성한다. 현재 스티커 세트에는 10개 이상의 도안이 있다.

*판 응우옌은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했고 공과 관련된 팬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은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다. 일단 여러분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머릿속에 담고 나면, 이 그림 스타일은 그리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끄집어내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했던 판 응우옌은 국내외 축구 관련 그림과 그림을 공유하는 전문 팬 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 외에도 꽁푸엉, 꽝하이, 뚜안안 등의 추억의 모습도 그가 재현했다.

 

6월 15일 UAE전에서 그는 베트남팀의 한 골 차 승리를 예측했다. 그는 선수 꽝하이나 뚜안안의 복귀에 많은 희망을  걸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미운 우리 새끼', ‘애교의 정석’ 배우 문채원, ‘미우새’ 출격! 6년만의 예능 나들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문채원이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오랜만에 예능 출연을 한 문채원에게 母벤져스는 '엄마 같고 이모 같고, 할머니(?) 같다고 생각하라' 며 평소보다 더욱 따뜻하게 맞이했다. 하지만 긴장한 모습도 잠시, 문채원은 본인을 자타공인 '애교장인' 으로 만들어 준 레전드 애교를 선보이며 母벤져스는 물론 녹화장 전원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특히 MC 서장훈은 '건물까지 줄 뻔 했다' 며 역대급 사심 반응을 보여 MC 신동엽의 놀림감(?)으로 전락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러블리 보스 문채원이 사실 임원희와 맞먹는 '나홀로 궁상의 끝판왕'이라며 반전 짠내를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식탁 대신 바닥에 밥을 차리고, 예쁜 그릇 대신 반찬 통 채로 식사하는 것이 좋다며 '현실 자취러'다운 모습을 밝혀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고. 또한 학창시절 미술학도를 꿈꾸던 문채원이 갑자기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운명적인 계기를 공개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한 '母(모)심 저격수'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