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1 (수)

  • 맑음동두천 31.6℃
  • 구름조금강릉 30.6℃
  • 구름조금서울 32.2℃
  • 구름조금대전 31.3℃
  • 구름많음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9.1℃
  • 맑음광주 31.4℃
  • 구름많음부산 30.0℃
  • 구름조금고창 31.9℃
  • 구름많음제주 28.8℃
  • 맑음강화 31.4℃
  • 구름조금보은 29.9℃
  • 구름조금금산 29.1℃
  • 맑음강진군 32.4℃
  • 구름많음경주시 29.9℃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여행] 영국 여행잡지. 푸옌호텔을 세계최고호텔로 선정

URL복사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는 2021년 푸옌성 자니에(Zannier) 호텔 바이산호(BaiSanHo)를 세계 최고 호텔 69위에 올렸다.

 

이 잡지의 2021년 핫리스트에 오른 유일한 베트남 호텔이며, 세계 최고의 새 호텔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국제 특파원들에 의해 조사되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베트남 중남부의 신흥 해변 휴양지 푸옌 송까우 타운의 자니에 호텔 바이산호는 약 98헥타르에 이르는 71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논으로 둘러싸여 있다.

길고 하얀 모래사장을 마주한 호텔은 대나무 천장과 고풍스러운 쌀바구니를 가득 메운 세 종류의 베트남식 빌라로 현지 소수 민족과 인근 어촌에서 영감을 얻었다. 잡지는 "71개의 빌라 중 일부는 목재 바닥과 전통 어민들의 집을 특징으로 하는 에다 민족 건축물의 시각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 보트의 색을 반영하는 진한 파란색 벽을 가지고 있다"라고 썼다.

 

푸옌은 한때 잘 알려지 않은 관광지였지만, 빅토르 부 감독의 수상작 "잔디 위의 노란 꽃"의 무대가 된 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밖에 인도의 조흐리 호텔, 일본의 에이스 호텔 교토, 말레이시아의 원&온리 데사루 코스트, 태국의 카펠라 방콕 등 아시아 호텔도 포함됐다. 미국은 23개 호텔로 목록을 지배했다. 

https://www.cntraveler.com/


베트남

더보기
[경제성장률] 국제기구들 베트남에 대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었다.
베트남의 2021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스탠다드차타드와 ADB가 종전 대비 각각 0.2%, 0.9%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베트남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당초 전망치(6.7%)보다 소폭 하락한 6.5%에 이를 것으로 스탠다드차타드는 평가하고 있다. 이 은행의 전문가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비드-19 전염병이 지속된다면 소매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부문에 미칠 영향이 일시적일지 장기적일지 주목해야 한다. 그는 "관광부문이 위축되고 공급망이 붕괴되며 국제시장 수요가 약화되면서 대유행은 국내 경제에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그러나 외부 요인이 작용하고 있어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베트남은 지난해 코비드-19의 통제가 잘 된 데다 최근 공급망 전환 추세에 힘입어 여전히 확실한 이점이 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 전염병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단기적으로 베트남의 경제 전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제공장 현장 스탠다드차타드의 전망은 기획투자부가 지난 7월 중 코비드-19 물결이 통제되면 경제성장률이 6%에 이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현재 매우 낙관적이다. 씨엠(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