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여행] 베트남, 한국을 포함 20개국 국제선 운항 재개

베트남이 28개 국가 및 영토 중 20개 국가로 가는 국제 노선을 재개했다고 교통부 대표가 밝혔다.

 

캄보디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싱가포르, 태국, 터키, 아랍에미리트, 라오스, 대만, 홍콩(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호주, 러시아, 미국 등이 2월 22일까지 운항을 재개했다.

 

전염병 발생 이전(2019년 겨울)과 비교하면 아직도 운항이 재개되지 않은 국가와 지역은 브루나이,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 마카오, 핀란드, 이탈리아, 스위스 등 8개국이다.

 

교통부에 따르면 베트남을 오가는 국제선의 횟수는 주 370회로 하루 53편과 같다. 전염병 발생 전 국제선 운항 빈도는 주 4185회로 하루 598편에 해당한다. 따라서 국제선 운항 횟수는 이전과 비교하여 약 10% 정도다.

 

현재 모든 국내 항공사들은 목적지 당국의 승인과 시장 수요에 따라 국제선 운항망을 완전히 복원할 계획이다.

 

국제선에 탑승하는 승객은 72시간 동안 유효한 음성 PCR 검사 증명서, 백신 접종 증명서/여권 또는 코비드-19 회복 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입국 후 백신을 충분히 맞았거나 완치한 승객은 3일간 자택에 격리하고, 완전한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7일간 자택이나 거주지에서 격리한다.

 

완전한 접종을 하지 않은 승객과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한 승객은 가정 내 의료격리를 보장하기 위한 시설 및 장비 적격성 증명서를 소지하거나  또는 호텔 예약 확인(최소 7일)서를 갖고 있어야 한다.

승객들이 체크인할 때, 항공사는 이 서류를 체크할 것이다.

 

입국하는 승객은 백신 여권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승객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았음을 증명하는 도구이다. 백신 여권이 없으면 평소처럼 하드카피를 사용할 수 있다.

 

2월 15일부터 베트남 항공은 폐쇄된 지 거의 2년 만에 모든 국제 정기 노선을 재개하기 시작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이 국제선 노선의 운항 횟수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모든 항공편은 코로나19 범유행 이전과 같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2020년 4월 초 전 세계에서 코비드-19 전염병이 강하게 발생한 가운데, 베트남은 전 세계 국가와 영토와의 모든 상업 비행을 중단했다. 일부 항공사는 이후 특별 입국만 운항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