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5.6℃
  • 맑음서울 18.3℃
  • 흐림대전 18.5℃
  • 흐림대구 16.1℃
  • 흐림울산 14.0℃
  • 구름많음광주 16.4℃
  • 부산 14.9℃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4.6℃
  • 맑음강화 15.8℃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8℃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부동산

[호찌민] 1차 시장의 아파트는 매력적이지만 2차 시장은 부진하다.

지난 5월 1차 시장(1차분양) 아파트의 유동성은 48개월 채무유예 기간에 힘입어 증가했지만 2차 시장은 한산했다.

 

베트남 DKRA 베트남 호찌민시 아파트 시장 보고서는 지난 5월 매물로 나온 아파트의 매수세가 1차 시장에서 반등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지난달 아파트의 소비량은 전체 신규공급 물량 6310가구 중 5928가구로 도심 동부에서 호가가 m2당 6000만동 이상인 A등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아파트 유동성이 5900채 이상 팔리면서 4월 대비 3.5배 증가했다.

 

새로운 공급과 소비가 투득시에 집중되어 있다. 전월, 같은 기간에 비해 전체 시장의 수급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구 9구역의 초대형 도시사업 다음 단계에 집중됐을 뿐이다. 유동성이 반등한 것은 이달 분양에 나선 모든 사업에 은행이 최대 48개월까지 대출 원리금 유예기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수요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이 새로운 아파트는 신용 긴축 압력 하에서 좁은 문 틈을 극복할 수 있다.

 

다만 2차 시장에서는 주택대출 신청이 은행으로부터 월내 지급 승인을 받지 못한 영향이 컸다고 DKRA는 덧붙였다. 실제 주거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알뜰주택으로도 알려진 C등급 아파트는 최근 한 달 새 시장에서 부재가 이어지고 있다.

 

 

호찌민시의 2차 시장에서 아파트 매매 활동은 여전히 ​​유동성에 갇혀 있다. 장기간 물건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이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격을 5~7% 인하해 물건을 처분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편, 시장에 제공되는 모든 새로운 1차 상품 단지가 유동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구매자가 신용 패키지에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자본 청산 세미나에서 아시아 지주회사의 보티홍마이 차장은 코로나19 시즌 이후 주택시장의 유동성이 매우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신용을 옥죄고 있다는 정보를 고객들이 우려해 대출을 받기 어려워 집을 사기 위해 계약금을 내는 것이 두려워 사업자들이 부동산을 출시하는 것이 어렵다.

 

거주할 집을 사는 고객도 투자 사례가 있는데, 이중 은행 대출은 20~30% 정도다. 은행들이 부동산 신용을 옥죄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시장은 더욱 암울했다.

 

1·2차 시장의 아파트 유동성은 정반대지만 호찌민시는 여전히 분양가가 높다. 지난 5월 부동산 아파트 마켓 데이타에 따르면 호찌민시의 아파트 가격은 2021년 가격 수준 대비 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중형 아파트 수요는 각각 14%, 5% 증가했다. 특히 알뜰 아파트의 경우 시중에 매물이 나오지 않아 매수 수요가 14% 감소했다. 지난 5월 저가 아파트 부문 매물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나 줄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