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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힘람 회장: 2030년까지 7만5천 채의 사회주택 건설 준비

두옹꽁민, 힘람 회장

 

힘람의 회장은 지금부터 2030년까지 7만5천 채의 사회주택 아파트를 건설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이미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토지자금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절차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위의 내용은 총리 주재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주택개발 콘퍼런스에서 민 회장이 제공한 내용이다. 그에 따르면 힘람은 건설부의 요청으로 빈곤층을 위한 사회주택으로 전환해 달라는 2건의 상업용 주택사업을 하고 있지만 최장 5년간 사업이 진행돼 3년간의 사업이 아직 절차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업용 주택에서 사회용 주택으로의 전환은 상업용 주택의 절차보다 더 어렵다. 시, 성, 지사에서 부처, 지사로의 절차는 매우 복잡하다

 

또한 민 회장은 현재 정부가 사회주택, 근로자 주택에 집중하고 있지만 건설의 가장 큰 자원은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호치민시에는 근로자를 위한 7만개의 방이 있다. 그는 정부가 이것은 큰 문제로 기준이 미비하고 재원 동원이 어렵다는 점에서 신중히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건설부는 또한 근로자를 위한 호스텔에 대한 일련의 규정과 표준을 개발해야 한다.

 

그는 상업용 주택 프로젝트에 20%의 사회 주택이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매우 작고 단편적이며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집중된 사회 주택 지역을 계획해야 한다. 지역은 사회 주택과 근로자 주택에 대해 별도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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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