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5.6℃
  • 맑음서울 18.3℃
  • 흐림대전 18.5℃
  • 흐림대구 16.1℃
  • 흐림울산 14.0℃
  • 구름많음광주 16.4℃
  • 부산 14.9℃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4.6℃
  • 맑음강화 15.8℃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8℃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부동산

8월까지 203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최소 100만 채 건설 초안 요청

팜민찐 총리는 건설부에 다른 부처와 협력해 2030년까지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최소 100만 채의 사회주택 건설 계획을 초안해 8월 정부에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정부는 이달 초 하노이에서 열린 사회주택개발회의에서 총리의 결론에 대한 공지를 발표했다. 문건에 따르면 수백 개의 사회주택 사업이 완료돼 수십만 명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보고 있다.

 

찐 총리는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주택 개발은 사회경제 발전 정책의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며, 국가와 사회의 책임"이라고 단언했다. 총리는 국가가 경제부문이 시장 메커니즘에 따라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저렴한 주택 개발을 장려하고 있으며, 도시 지역의 저소득층과 산업단지 노동자들을 위한 주거지원도 하고 있어 정치적 안정과 사회안보를 보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사회주택 개발은 당과 국가뿐 아니라 정치 시스템, 기업, 국민 전체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숙소를 제대로 개발하고 외국인 등 투자자를 끌어들여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주택을 건설하는 데도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주택개발은 부동산시장과 연계되어야 하며, 관련법뿐만 아니라 각 기간에 따른 지역의 주택개발계획을 준수하고 그에 상응하는 기술적,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총리는 말했다.

부동산 재벌들이 알뜰,사회 주택에 참여

총리: 저소득층을 위한 백만 채의 사회주택을 짓는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