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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단체기관] KGS 한국글로벌학교: 10학년들의 고민! ‘진로진학설명회’로 답하다!

 

KGS 한국글로벌학교(교장 정영오)에서는 지난 8월 31일에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는 10학년들을 대상으로 향후 진로 방향과 대학진학에 대한 설명회가 열었다. 고등학생이 되면 대학 진학 때 제출되는 서류가 직접 반영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학교생활이 긴장되고 불안감이 있어 이에 대한 안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번 설명회는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본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학부모와 학생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설명회 진행은 오랫동안 국내 대학 진학지도 경험을 가진 정영오 학교장에 의해 이루어졌다. ‘

The future creates the present.’라는 멘트로 시작된 설명회에서는 최근의 세계적 사회적 변화는 융합, 초격차, AI, K 컬쳐 등이 나타나고 있고 대학 학과에서도 21세기 먹거리라고 불리우는 빅데이터, 반도체공학, 소프트웨어 그리고 AI 등의 학과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학과 간의 영역이 붕괴되고 새로운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통찰하여 이에 준비해 나가야하며 또한, 최근 2년여의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대학에서는 요구하는 제출서류가 10개로 크게 축소되었고 여기에 2015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한국학교들의 내신 성적의 변별력이 약화되고 있어 오히려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외부 요소들이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것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특례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제공과 변화 그리고 이에 대응

하기 위한 학교에서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였고 앞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세부적으로 양식까지 제공되어 대학 진학에 대한 향후 학교에서의 자신감으로 드러낸 자리였다느 평가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10학년 이OO 학생 학부모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불안감이 컸는데 학교에서 적절한 시기에 설명회를 마련해 주어서 앞으로 3년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자긴삼을 갖게 되었다.’면서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KGS 한국글로벌학교의 이번 10학년들은 학교의 미래가 달려 있고 기대가 큰 학년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절대적 관심을 두고 지원을 하면서 학교운영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들 10학년들이 서울대학교, KAIST 그리고 의예과 진학 등 3대 진학 목표를 내걸고 있어 신생 학교로서의 포부를 느끼게 히고 있다.

 

 

10학년들은 학교생활에서 무엇보다 좋은 교과 성적을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학교 활동에 참여하여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열심히 하는 자세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특히 10학년은 영어 학습을 마무리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를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처음 출발이 좋아야 알찬 결실이 가능하고 여기에 향후 3년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설계와 계획을 세워 실천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에게는 학생들이 향후 준비할 요소들을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여 특례입시에 대한 자세한 자료가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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