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15.6℃
  • 맑음서울 18.3℃
  • 흐림대전 18.5℃
  • 흐림대구 16.1℃
  • 흐림울산 14.0℃
  • 구름많음광주 16.4℃
  • 부산 14.9℃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4.6℃
  • 맑음강화 15.8℃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5℃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8℃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부동산

[사회주택] 빈푸옥성, 18개 사회주택 프로젝트 투자 기업 초청

빈푸옥성(Binh Phuoc)은 앞으로 2030년까지 총면적 173헥타르의 근로자 대상의 사회주택 사업 18건을 시행해 13만3000명의 사회주택 수요를 해소할 예정이다.

 

9월 15일 성 인민위원회는 사회 주택에 대한 투자를 요구하는 회의를 열었다. 

 

빈푸옥 건설부 보땃둥 국장은 2021~2025년 기간 동안 2030년까지의 사회주택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약 4만,000명의 사람들을 2030년까지 13만3000명의 사람들의 사회적 주택 수요를 해결한다.

 

빈푸옥은 설정된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부터 2030년까지 173헥타르 규모의 근로자를 위한 18개 사회주택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2년 빈푸옥은 근로자 중심으로 4만1000~5만명을 대상으로 1만2600~1만6900가구 규모의 총면적 62헥타르 이상의 9개 프로젝트에 사회주택 투자를 유치한다.

 

빈푸옥 경제 구역 관리 위원회의 한 대표는 노동자들을 위한 주택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말하면서 빈푸옥성에 현재 12개 산업단지에 7만3천명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자의 주택 수요는 약 2만2천명이다. 빈푸옥성에 있는 동안 사회주택 사업은 2개뿐인데, 이는 실제 수요에 비해 너무 적다.

 

실제로 현재 대부분의 산업단지는 인프라 구축과 개발, 생산수요 충족, 경제적 이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사회기반시설 개발에 적잖은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코로나19가 유행 때 드러났는데, 근로자를 위한 숙박시설이 부족해 '3 현장' 시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빈푸옥 경제구역 관리위원회 대표는 베트남으로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흐름을 여는 데 도움이 되는 요인 중 하나가 노동자들의 주거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외국 기업들에게, 이것은 노동 수준을 향상시키고 높이기 위한 첫 번째 기본적인 단계이다.

 

투자자 측에서는 하이부옹 생산-건설-무역-농업 공동주식회사는  투자자가 보상금을 받았거나 사용 목적을 변경하거나 공사 건설 준비가 된 인프라에 투자한 '깨끗한' 토지펀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절차와 관련해서는 행정절차 단축과 사업승인 시간 단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들이 시간과 투자비를 아낄 때 사회주택의 매매가격이 좋아져 저소득층과 근로자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

 

분양가와 관련해서는 사실상 사회주택은 토지세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지만 가격과 이익에 한계가 있는 반면 투자자는 이자 비용, 건설 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과 같은 프로젝트 건설 중에 많은 위험에 직면하기 때문에 국가가 분양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사업 측은 제안했다.

 

또한 국가는 건축밀도를 높이고 주택설계에 대한 규제가 경직되지 않도록 하여 투자자가 사업영역의 실정에 따라 층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요구에 맞게 토지이용계수를 높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업들은 국가가 사회적 주택에 투자하기 위해 우대 대출을 받은 투자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신용 프로그램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