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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 축제가 호찌민시 '9월23일 공원'에서 개막

이 축제는 시 외교부와 호찌민시의 한국 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한다.

베트남의 젊은 가수 수니하린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1구역 9월 23일 공원에서 열리는 베트남 - 한국 문화 축제에서 공연할 것이다.

 

베트남-한국 문화축제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호찌민시에서 개최되어 양국의 예술가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 외교부와 호찌민시 한국 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한다.

 

레쯔엉두이 부국장에 따르면, 베트남-한국 문화 축제는 베트남과 한국 간의 문화 및 관광 협력을 증진하고 양국 국민들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축제의 특집 프로그램은 정가악회 그룹의 국악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음악 그룹 다움, 럭스가 공연하는 베트남 전통음악이 공연된다. 베트남 가수 수니하린, 빅대디, 에밀리도 이 행사에서 공연할 것이다.

 

축제에서는 MAD-X, The Shadow, BEAME Dance Team, G.O.D Dance Cover, The Honor Cards, D149 CREW 등 댄스팀이 펼치는 'K-Pop 랜덤 댄스 플레이'도 선보이고, 한국의 원웨이 크루와 퓨전 MC의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무술 태권도의 쇼케이스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축제는 베트남과 한국 요리와 제품을 보여주는 200개의 노점이 설치되었다.

 

이번 축제는 1구역에 있는 9월 23일 공원에서 무료로 공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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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