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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2년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는 호치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스즈키 음악협회 오케스트의 합동연주로 호치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2022년 정기 연주회가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정기 연주회에는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찬과 정소리의 공연과 더불어 사물놀이 새울림예술단의 공연도 함께할 예정이라 풍성한 무대가 기대 된다.

 

공연은 11월 5일 토요일 3시 50분 1군에 위치한 벤탄 극장(6D Mặc Dĩnh Chi, Bến Nghé, Quận 1)에서 열린다.

 

공연 당일에는 차량 운행도 있을 예정이니 연주 당일 호치민시 여러 단체 카톡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호치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황영택 지휘자의 지도 아래 해마다 국제 연합 아동 기금 유니세프 후원 연주회(UNICEF), 호치민시 국제 학교 연합 연주회 사이뮤즈(SAIMUSE), 오케스트라 졸업 & 정기 연주회 등의 다양한 공연을 다양한 무대에서 펼치고 있다.

 

호치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매주 토요일 4시 남사이공 국제 학교(SSIS)에서 정기 연습을 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화합하며 음악을 즐기고 싶은 청소년은 간단한 오디션을 통해 누구나 입단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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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