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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암호화폐] 12월 24일: 비트코인 약간의 변동, 브라질은 자금이 디지털 통화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

오늘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변동했고, 시장은 소폭 상승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방금 펀드가 자산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를 추가하는 것을 허용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늘 오전 6시 45분 1만6777.55달러를 기록해 24시간 전에 비해 0.27%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 가치는 현재 3231억8천만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치의 39.9%를 차지한다. 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57개 코인이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최대 7.01%까지 상승폭이 가장 높은 곳은 디센트럴랜드에 속한다. 하락세로는 미국 뉴트리노가 5.17%의 할인율로 가장 큰 하락을 기록했다. 상위 10위 안에는 지난 24시간 동안 가격이 오른 7개 코인이 있다.

이더리움은 이날 0.15% 상승한 1219.98달러를 기록했다.

테더는 1달러로 안정적이다.

USD 코인은 이날 0.01% 하락한 1.00달러를 기록했다.

BNB는 24시간 전보다 0.06% 올라 246.16달러를 기록했다.

리플은 지난 24시간 동안 1.30% 상승한 0.3541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USD는 1.00달러로 고정되어 있다.

도지코인은 최근 24시간 동안 0.1% 하락하며 0.07708달러까지 하락했다.

카다노는 이날 0.2594달러로 1.17% 올랐다.

폴리곤은 지난 24시간 동안 0.48% 상승한 0.7984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총가치는 오전 7시 기준 8106억6천만달러로 24시간 전에 비해 2000만달러 소폭 하락했다.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은 264억5천만달러로 12월 23일보다 8.22% 줄었다.

 

◆ OKX는 두 번째 스토리지 증명 보고서를 게시
디지털 화폐 거래소 OKX가 1차 암호화폐 신고 한 달 만에 2차 보관 증명 신고를 올렸다. 이는 FTX 폭락 이후 고객 자금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기 위한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노력 중 하나다.

더블록과 공유한 발표에 따르면 OKX는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22일 전후로 2만3천개 이상의 주소를 신고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20일에 발표된 이 두 번째 보고서는 11만3754개의 비트코인을 가진 OKX 지갑과 11만 2,192개의 사용자 잔고 사이의 101%의 비트코인 저장 비율을 보여주는데, 이는 11월 보고서의 102% 비율보다 약간 감소한 것이다.

이더리움의 적립률은 102%에서 103%로 높아졌고 테더는 101%에 머물렀다.

 

◆ 브라질 증권감독당국, 암호화폐 투자 펀드 허용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는 12월 23일 펀드가 자산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를 추가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공시에서 이번 결정이 자산의 건전성 및 소유권과 관련된 통제에 초점을 맞추면서 디지털 화폐 분야에서 투자펀드가 운용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는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22/02.12에 통과시킨 법의 새로운 규제 틀에 따라 디지털 화폐가 일련의 조건을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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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