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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전기자동차]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카운터포인트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태국은 일련의 자동차 브랜드의 존재를 끌어들일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자동차뿐만 아니라 전기 자동차의 소비 측면에서도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앞서 있는 국가이다.

 

전기차는 급성장하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전기차 제조사와 무역업자들의 잠재적 시장으로 간주되는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3분기 동남아 국가의 전기차 소비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기차(BEV)가 61%,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가 39%를 차지했다. 이러한 수치들은 동남아시아의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와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지역 전체 차 시장과 비교하면 전기차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할 뿐 앞으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제조사와 유통사의 특혜 정책 외에도...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같은 일부 국가의 정부들도 사람들이 전기 자동차를 사고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전기차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 출처: 카운터포인트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2022년 1~3분기 전기차 소비에서 태국은 동남아 1위 국가다. 구체적으로 태국 전기차 소비량은 지역 전체 전기차 판매량의 59.2%다. 다음은 인도네시아 25.2%, 싱가포르 11.8% 순이다. 베트남은 전기차 소비량이 0.7%에 불과한 동남아 5위다.

 

카운터포인트의 보고서는 동남아시아에서 자동차 브랜드의 판매 점유율이 전기차 부문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중 우링은 전체 매출의 18.3%를 차지하는 선두 브랜드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중순 출시된 베스트셀러 모델인 우링에어 EV가 있는 이 회사의 최대 시장이다. 다음으로 볼보 14.4%, BMW 13.2%, ORA 12.2%, 메르세데스-벤츠 8.6% 순이다.

우링은 동남아 전기차 시장에서 전체 판매량의 18.3%를 차지하는 선두 브랜드다. / 출처: 카운터포인트

 

카운터포인트는 앞으로 태국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동남아 다른 나라에 비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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